오래전부터 한국에서의 초,중,고 과정에서 주입식 교육이 안좋다고 선진국의 방식과 비교하면서 여러매체에서 떠들고
그래서, 그런줄 알았는데, 우리나라도 여러 교육정책이 개혁을 하면서, 좀더 나아지고 있고, 유투브를 통해 소위 선진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을 보면, 그렇게 우리나라 교육방식이 형편없는 건 아니라는 걸 느끼게 되네요.
특히 이번 팬데믹사태를 보면, 우리나라의 국민성도 그렇지만, 교육의 힘이 꽤 괜찮은 것 처럼 보이네요..
이게 국뽕인가요...
지구평면설 같은 개소리도 존중되버리는...
경직된 투자나 경제관, 그리고 정치를 재미없다거나 절망하는 문화에 대해선 좀 고민해볼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단지 평가 방법이나, 이 주입식 교육의 비율이 어느 정도 조정될 필요성도 있어보이긴 합니다. 물론 이것도 전통적으로 학급당 학생수나 교육 예산, 교육 경쟁에 따른 순위 가르기 등에서 비롯된거긴 한거라 차차 나아지겠죠.
점점 좋은 방향으로 교육방식도 되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정말 제가 학교 다닐 때보다 더 유연적이고 좋아진 것 같아요. 환경도 그렇고요..
장 단을 비교해서 봤을때 나쁘다고만 볼수없죠
부족한 부분을 메꿔야 할 필요성은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게 우리만의 폐해가 아니라 동아시아 전체의 과제라는 것도..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단순히 주입식 교육의 결과라는 것이 아니라, 옛날에는 단순히 주입식 교육이었는데,
여러가지 개선을 해오면서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저도 말씀하신 것에 동의 합니다. 주입식 교육이라는 부분의 표현문제인데, 우리나라의 교육방식이
생각해보니 그렇게 나쁘지 않다라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결과적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