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빠른 취소요청 !!!
며칠간 알리에서 10여개 정도 물품을 주문했는데요.
대부분은 어제 오늘에서야 화물비행기를 타러 가네 마네 이러고 있습니다.
근데, 그 중 한 물품이 오늘 도착했는데 그건 바로 제가 잘못 주문해서 얼른 취소신청한 것이었습니다.
취소버튼 누른 다음에 분명히 취소요청중이라고 상태표시가 되어 있는걸 확인했었는데, 다음 날 보니 물건준비중이라고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더니 다른 뭄풀과는 달리 이것만 먼저 비행기를 타더니 며칠 있다가 세관을 통과했다고 문자가 오네요???
그리고 오늘 우체부 아저씨가 문 앞에 놓고 갔다는 문자가~
(하지만 제게는 필요없는 5달러짜리 물건 =_=)
설마 저만 모르는 팁은 아니었겠죠?
앞으로 종종 써먹어보렵니다. ㅎ
뭔가 중국인과의 비즈니스 스킬을 하나 배운 거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ㅎ
즐거운 쇼핑되세요~
맘을 비우면 편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