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 DC35 초기에 사서 쓰다가 흡입 부분 솔이 돌다말다 하는 것 때문에 2018년에 LG로 바꿨습니다.
초기 모델이라 내구성이 좋은건지 DC35는 흡입 부분을 바꿔서 아직도 문제 없이 막청소기로 사용중입니다.
지난주에 A9의 충전대에 꼽혀 있던 배터리를 사용하려 했더니 충전이 안되어 있네요. 제공되는 두개의 밧데리 중 하나가 작년에 배데리가 충전이 안되서 무상 교체를 했고 충전대의 배터리는 가끔 하나로 부족할때만 사용 했던 것으로 사용 횟수는 2년동안 10번이 안될거에요.
인터넷을 찾아보니 (조용히?) 작년에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밧데리 보증 기간 2년으로 연장 및 무상 배터리 점검을 했더군요. 여름에 알았으면 미리 교체 했을 텐데. 오늘에야 알았네요.
서비스 센터 갔다가 그냥 왔습니다 . 2018년 8월에 구매했는데 보증 기간이 지나면 밧데리 교체에 10만원이랍니다.
다이슨은 처음 배터리로 아직까지 잘 쓰고 있는데 A9은 배터리가 수명이 줄어들면 이해가 가는데 몇 번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충전 자체가 안되는 것으로 보아 자체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도 의심되네요. 인터넷으로 찾아 보니 유사 사례가 많습니다. A9 사용하시는 분들은 구입일자 확인하시고 반드시 2년 되기 전에 배터리 무상 교체 받으세요.
배터리 하나 마져 문제 발생하면 다음은 다시 다이슨으로 넘어가야 겠네요.
그럴때 마다 AS기사님 부르면 칼같이 와서 보시고 베터리 새거로 바꿔주고 하셨네요.
아마 3개쯤 바꾼거 같은데...
얼마전엔 흡입강도가 약해진거 같아 AS 부르니 와서 보고는 기판 펌웨어 업글해야 한다고 가져가시고는 본체를 새걸로 바꿔주시더라구요.( -_-);;;
전 다행히 AS 혜택을 잘받아서 기기 잘쓰고 있는 중인거 같네요.
충전 다되면 빼서 가방에 보관해요.. 배터리 두개니까 한달에 한번씩 돌려쓰고요.. 이제 2년 다되가는데 아직 둘다 문제는 없네요.
안그럼 자연방전되기 일쑤죠..ㅠㅠ 충전기에 계속 꼽아놔도
요즘 배터리는 과충전 방지가 되기때문에 문제되지는 않을겁니다.
주위에 2년 되기전에 다들 교체 잘 받더군요
클량에서도 글 많이 올라와서 교체받으신 분들 많고요
저희도 내년 6월이 2년째라 4~5월쯤에 가서 교체받을 예정입니다~
근데 저희는 배터리 2개 다 용량 아직 빵빵한데..멀쩡한데 교체해주려나 모르겠네요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