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지않아 펑 예정입니다.
참고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625951CLIEN
(위 링크만 따라가서 봐도 충분하므로 설명은 생략합니다.)
어제 어머니 부재중인 상황에서 동생이 외출 갔다가 저녁 7시 경에 오더군요.
또 되도 않는 영어로 이야기 꽃이 피기 시작해서 시계를 보니 밤 12시...
하고 싶은 말은 너무 많은데 서로의 언어가 안 통하다 보니 대화의 양과 질에 비해 시간이 너무 많이 흘러버리네요.
덧. 동생이 미국으로 돌아가면 여기서 찍은 영상들을 편집해서 유튭에 올릴거라더군요.
저와 어머니 얼굴 나와도 된다고 미리 허가 때렸으니, 머지않아 제 얼굴이 유튭 어딘가에 나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