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일부터 판문점 견학이 재개되었지요. 코로나 2단계 격상으로 포기해야하나 했는데.. 여차저차 견학 왔네요. 이인영 장관님이 직접 괜찮다고 하셨긴 했지만 사실 좀 찝찝하고 괜히 죄짓는 기분이었거든요. 근데 막상 와보니 방역도 철저하고, 견학오신 분들도 알아서 거리두기 잘 하셔서.. 걱정 덜었습니다.
외국인들은 전용상품이 있어서 태워 보내주면 되는데, 한국인들이 오히려 가기 힘든곳이 판문점이죠 ㅎㅎ
문닫으면 한국꺼라고 건물안에서 저 연석위치 넘어가보면 느낌 묘하죠.
그게 11월 4일부터 1~5인 이내 인터넷 신청하시면 됩니다.
30명 모으실 필요가 없어졌어요~
(저도 그래서 왔습니다~)
생각보다 되게 좁고, 가깝더라고요..
오묘한 느낌..
그리고 군인믈 너무 잘생겼어요 ㅎ
이인여 장관님이 다시 도끼만행 사건 전 처럼 JSA 자유왕래 추진하고 계시다고 알고있어요 ㅎㅎ
한걸음씩 가까워지고 있는듯..
엇..? 근무자들 다 잘생겼던데...
믿기힘드네요~ ㅎ_ ㅎa
반갑습니다.
전 4소대에서 근무했습니다. ^^
그 때는 북한내 반미감정 때문에 청바지도 입지 말라고 했고 북한측 자극할 수도 있다고 팔을 머리 위로 드는 행위도 금지했었는데 ㅋㅋ 요즘도 그런가요?
장단콩 두부마을에서 두부정식 드시고 오시면 개꿀맛입니당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