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탑은 이미 TV에 연결해놓고 유트브를 볼 때나 큰 화면을 확인해야 할 것이 있을 때, 아니면 프린트를 해야 할 때만 켜서 쓰는 것 같아요.
노트북은 일 할 때는 회사에서 지급해준 걸 쓰고, 제 노트북은 잘 안쓰게 되는 것 같아요.
정말 공인인증서가 필요할 일을 할 때나, 아니면 금융업무를 보는데 앱으로 처리가 되지 않을 때 사용하는 것 같구요.
거의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씁니다.
회사에서 필기 할 일이 있어도 굿노트를 사용한다거나 하는 것 같아요.
(노트북이 있기는 하지만 그냥 쓱쓱 필기 하는 게 편하더라구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지금 이러고 패드에 키보드와 마우스 연결해서 침대에서 놀고 있는데 완전 편하네요.
로지택 K380 키보드도 있지만, 전 이 아이노트 키보드가 키감이 더 좋아서 이걸 더 애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하나면 침대 밖에 나갈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패드가 편하기는 하지만 랩탑을 대체 할 수는 없죠 ㅠㅠ
남편 맥북을 이용해보려고 하다가 뭔가 어려워서 늘 실패를 했어요 ㅠㅠ
이제는 데스크탑은 정말 켜는 날이 손에 꼽을 정도니까요 ㅠ
랩탑에는 키보드와 터치패드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또 랩탑을 안쓰게 되는 이유를 생각해보니, 랩탑은 거의 전원을 계속 연결해서 사용을 해서 그런지 배터리 수명이 정말 짧아졌더라구요.
그래서 전원 연결 없이는 거의 안쓰게 되어서 전원 연결 없는 이 방식이 조금 더 간편하다고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
터치 인터페이스의 유무와 OS의 차이 정도 아닐 지..
저는 직장과 집에서 항상 휴대하는 게이밍 랩탑을 데탑 처럼 사용하는 편이라 사실 태블릿은 예전 터치 패드 이후론 사려는 생각도 안 해 봤어요.. ㅋㅋㅋ.
이번에 와이프가 그림 그린다고 아이 패드 프로를 샀던데, 와이파이 연결 한다고 MAC 주소 찾아 본 후론 한 번 만져 보지도 않았습니다..
아마도 침대에서 컴퓨팅을 하는 일이 거의 없고, 항상 책상에서만 컴퓨터를 써서 그런 것 같네요.
PC, 노트북 = 생산
소비 할 때는 즐거우니까요 ㅎㅎㅎ
공인인증서를 회사 랩탑에 깔아놓고 일보고.. 즐겨찾기 옮겨와서 사적인 용도로도 쓰고..
뭐..이상한 사이트 들어가거나 엄한 짓만 안하면 된다고 해서 편하게 쓰고 있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