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 대학생이라 결혼식 가보는 게 처음인 학생입니다
25살이고 아직 수입은 없어요!
제가 당일날 축의금 접수하는 역할을 해달라고 부탁하셔서 그러기로 했는데,
이런 경우는 제가 축의금을 내는 것이 관례인가요??
낸다면 얼마를 내는 것이 맞을까요?
경조사 참여의 도리를 아직 잘 몰라서.. 질문드립니다!
친척 형과는 매우 친합니당
안녕하세요! 아직 대학생이라 결혼식 가보는 게 처음인 학생입니다
25살이고 아직 수입은 없어요!
제가 당일날 축의금 접수하는 역할을 해달라고 부탁하셔서 그러기로 했는데,
이런 경우는 제가 축의금을 내는 것이 관례인가요??
낸다면 얼마를 내는 것이 맞을까요?
경조사 참여의 도리를 아직 잘 몰라서.. 질문드립니다!
친척 형과는 매우 친합니당
아 이제 보니 축의금 받는거 까지 하시는거면 ^^ 굳이 안내셔도... 저는 제가 축의금도 냈는데 되려 고생했다고 용돈 주시던데 ^^
부모님이 내실테니...안내셔도 됩니다.
아....축의금 받아주시는걸로 그 마음 대신 하셔요
축의금 받고나서 봉투에도 금액 적어두시면
나중에 신랑신부가 장부(?)랑 정리할때 편합니다.
사실 축의금 받아주는 역할을 해주시는거기 때문에 안내도 무방하긴 할 것 같습니다.
결혼하시는 사촌형님이 사리분별이 옳은 분 이시라면 끝나고 오히려 한 10만원 정도 더 주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저희 가족 아버지 어머니 이름 같이 쓴 축의금이 저희 가족 축의금인거죠 ㅎㅎ 저희 친척들은 다 그랬어요
자식들이 따로 안 냈습니다
졸업하고 사회생활하면 그 때부터 따로 냈죠
안내셔도 수입없는 학생의 신분이고 부모님이 축의금을 내시기 때문에 거기에 얹어있다고 보셔도 됩니다. ㅎㅎ
축의금을 내시면 나중에 글쓴님이 결혼할때 더 크게 돌아올 확률이 있지요 ㅎㅎ
제 생각은 당신의 축의금! 노동으로 대체되었습니다!!!! 입니다.
판단이 안서시면 직접 한번 물어보셔도 괜찮아요.
아마 글쓴님의 마음을 가볍게 해줄겁니다.
아마도 다른집들도 이렇게 할듯이요
여유되면 해도되는데 저거 안했다고 싫은 소리하는 사람없어요,,
굳이 축의는 필요 없을 듯 합니다.
관계에 따라 더 많이 내죠.
나중에 결혼해서 가정을 꾸리면 그때 따로 냅니다.
그리고 일도 해주므로 안내도 무방합니다
아마도 낼 필요 없다고 하실 겁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