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질서가 무너질 수 있습니다. 그 가격 다 죽으란 소리입니다. "
박병엽 팬택 부회장(사진)이 애플의 태블릿PC '아이패드2'에 쓴소리를 날렸다. 글로벌 태블릿 시장의 생태계를 망가뜨리고 있다는 지적이다.
http://news.hankyung.com/201103/2011032523281.html?ch=news
여기에 대한 저의 리트윗은..
옵티머스패드, 갤탭2원래가격이면 소비자는 다 죽으란소리!!
경쟁자입장에서는 애플이 얄밉겠지만 소비자입장에서는 글쎼용
울씬도 50하는 마당에 69만원이면 그래도 싸지는 않은 가격인거 같은데...
"쫄리면 뒤지시던가. ".
시장 질서라면 뉴턴부터 착실히 만들어오던 애플하고 pda 업체들이 만든 질서지..
나중에 슬쩍 끼어든 애들이 질서 운운하는건 아니지 않나 싶은데...
이사람도 참 답이 없습니다. ㅋ
적당히 여러업체들이, 시장을 나누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래야, 애플도 더 분발하게 되는거니,,,,,
어디든 경영집단이 문제인건가요.
경영자로서 언플이야 필요하겠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 좀 해보지.
팬텍. 그나마 응원하는 편인데... 이미지 급감이군요.
바다OS가 훌륭하다 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