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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애플 AS경험

flzmqhscorm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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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4s 시절...


통신사에서 4s를 샀는데 뒷판 정 중앙에 파란 이물질이 있었습니다.


자세히 봐야 보이는 점 수준이 아니라 조립직원 옷 섬유먼지가 들어간건지 좀 컸어요 1mm 정도


그래서 당시 공식수리센터였던 대우일렉에 방문


4s의 경우 뒷판을 쉽게 분리 교체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전 쉽게 교체로 끝날 줄 알았어요


그런데 


대우일렉 기사 왈  '기기적으로 고장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수리를 해줄 수 없다. 애플에 전화해서 문의해 보시라'


그래서 애플 전화


애플 상담사 왈 '공식 수리센터에서 불량 판정을 해주지 않는 이상 우리는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


..................................


답답함에 대우일렉 기사 상담 및 애플에 전화하며 제 억울함을 말해 봤지만 서로 돌리기만 하고 수리 안해주더군요


그래서 포기하고 정품(이라고 하는 가품 뒷판) 구매해서 교체 후 사용했네요


하하하핳하하하핳하하 쥬륵


지금은 이 정돈 잘 해주려나요

댓글 4

  1. IT강국 ·
    4s 시절이면 리퍼도 엄청 잘해주던 시절인데 왜 그랬대요
  2. 노래쟁이 ·
    @IT강국님 지금은 모르겠으나 그 당시엔 지점마다 그리고 기사마다 기준이 많이들 다르더라구요 비단 아이폰뿐아니라 맥북도 그랬고,,
  3. 꿀주먹- ·
    저 대우일렉 기사는 '외관불량'이란 말을 모르는 걸까요? 아니면 대우일렉 AS 내부지침이 저런걸까요?
    수리기사가 뭔가 맛이 간듯한...
  4. 단바람 ·
    그때 배터리 때문이었나 뭔가 리콜이 있어서 무상 리퍼 받았었는데 저는 리퍼 받은 제품에 작은 회색 옷감조각(?)이 끼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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