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계속 의문입니다.
도대체 왜 바지에 손을 넣는것인가!!!!!
신랑 잘때마다 항상 손이 ㅜㅡㅜ
신랑에게 항상 얘기하는데 자긴 그런적이 없다고 합니다.
제가 증거사진만 백장은 넘게 찍어뒀는데요.
무의식적으로 손이 시려워서 넣는거래요.....
자기가 알고 그런게 아니래요....
아들이 좀만 크면 인지할텐데
너무 걱정이에요 ㅠㅠ
신랑에게 결혼 10주기때 바지속에 손 시리즈로 앨범만들어준다고 놀리는중입니다.....
이건 못고치는 버릇인가요?
결혼하고 계속 의문입니다.
도대체 왜 바지에 손을 넣는것인가!!!!!
신랑 잘때마다 항상 손이 ㅜㅡㅜ
신랑에게 항상 얘기하는데 자긴 그런적이 없다고 합니다.
제가 증거사진만 백장은 넘게 찍어뒀는데요.
무의식적으로 손이 시려워서 넣는거래요.....
자기가 알고 그런게 아니래요....
아들이 좀만 크면 인지할텐데
너무 걱정이에요 ㅠㅠ
신랑에게 결혼 10주기때 바지속에 손 시리즈로 앨범만들어준다고 놀리는중입니다.....
이건 못고치는 버릇인가요?
바느질하는 애둘 엄마
여자들 다리 사이에 쿠션같은거 끼우는것과 똑같은거에요.
뭐 그만큼 소중하다는 거죠
그냥 남사스럽다고 보는데서 그라지말라고 잔소리 정도만 하시면 됩니다.
공기가 차가우면 겨울에 손시려울때가 있긴 있어요. 이불밖에 손 꺼내놓다가 시려우면 거기가 가장 급속도로 따뜻해지는..
물어보니 몸 중 거기가 가장 따듯(!)하다네요...?
주머니속에 얼음(핫팩, 까시, 미역, 틀니 등)을 넣어두세요.(좀 참으세요 타이밍 올때까지.)
돌출형이라 살이 찝히기도 하고 땀이 차기도 해서 주기적으로 관리해줘야 합니다.
자유롭게 만질 수 있도록 허락해주십시오.
이자식 남자구나! 좋아라하다 등짝 맞았네요...ㅡㅡ
제가 빼줘도 계속 넣습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나름 과학적인 이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