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전에 8만원에 사서 근방 열쇠집에 설치 요청해서 공임만원에 했었어요. 번호는 허수에 터치로 번호 누르는 거 였어요.
IP 39.♡.230.69
11-24
2020-11-24 13: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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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원대도 여전히 남아있지 않나요? 대신 잘 안쓰는 기능이 좀 많아보이긴 하군요. 저도 자가설치했습니다. 전동드릴 괜찮은 녀석 집에 있으면 할만 하더군요. 제일 시간 소요가 많았던건 열고 닫을때 걸림 없이 부드럽게 위치 맞추는거였습니다. 안에 맞추는 종이 들어있지만 결국 살짝 풀고 조이면서 맞추는게 만족도가 높았네요
하얀기적
IP 223.♡.48.229
11-24
2020-11-24 13: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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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확실히 고가와 저가로 양분된거 같아요. 중간 제품들이 애매합니가.
OLIVER
IP 1.♡.179.86
11-24
2020-11-24 13: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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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비하면 밀레나 에버넷 같은 저가형 브랜드들이 많이 생기고, 그 외에도 첨보는 브랜드랑 중국산 제품들이 늘어나서 확실히 중저가 시장에서 선택의 폭이 넓어진거 같습니다.
대신 그때도 비쌌고 지금도 비싼 투탑 업체들 가격은 여전하고, 거기 더해서 예전엔 있을 수 없었던 엄청난 가격대의 고급(?) 도어락이 생겼다는 점이 함정;;
어렵지도 않고요.
대신 휴대폰으로 문여는 기능이 없어서 조금 불편하네요..
저도 자가설치했습니다. 전동드릴 괜찮은 녀석 집에 있으면 할만 하더군요.
제일 시간 소요가 많았던건 열고 닫을때 걸림 없이 부드럽게 위치 맞추는거였습니다. 안에 맞추는 종이 들어있지만 결국 살짝 풀고 조이면서 맞추는게 만족도가 높았네요
대신 그때도 비쌌고 지금도 비싼 투탑 업체들 가격은 여전하고, 거기 더해서 예전엔 있을 수 없었던 엄청난 가격대의 고급(?) 도어락이 생겼다는 점이 함정;;
저희 동네 열쇠가게 가니까 지문인식 21만원, 손잡이 일체형 19만원, 열림/잠금 기능만 있는거 12만원이더군요.
설치비 포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