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
해바라기(2006) 당시 26세
류승범
품행제로(2002) 당시 23세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주먹이 운다(2005) 당시 25세
박해일
살인의 추억(2003) 당시 27세
연애의 목적(2005) 당시 29세
신하균
공동경비구역JSA(2000) 당시 27세
지구를 지켜라(2003) 당시 29세
양동근
네멋대로해라(2002) 당시 24세
유지태
봄날은 간다(2001) 당시 26세
올드보이(2003) 당시 28세
조승우
클래식(2003) 당시 23세
말아톤(2005) 당시 25세
타짜1(2006) 당시 27세
하정우
용서받지 못한자(2005) 당시 28세
추격자(2008) 당시 3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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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은 좀 논쟁이 되던데요
지금 젊은 배우들 연기 딸린다는 공감파도 많고
vs
지금은 남배우도 이쁜애들 위주지 저런사람들 없다
요즘은 20대때 저런연기 안시킴 20대는 고딩역이나 로코같은거나 시킨다
저 한국영화 르네상스 시절같은 영화가 없다 저런 선굵은 배역도 별로 없음
등등 시대가 달라졌다는 반박내용
그와중에 현재 20대 폼 제일 좋은건 여진구라는건 다들 공감하는듯요
ㄷ ㄷ ㄷ
ㄹㅅㅇ: 아무리 찾아도 눈에 차는 양아치스러운 배우를 못 찾겠는거에요. 지쳐서 집에 들어갔더니...!
개만 끌고 다니고 대사도 없었지만...
얼굴이 연기...
연기 잘 하는 배우들이야 많죠
그나마 한명 거론하자만
다만악에서 구하소서의 박정민이 있긴하죠. (개인적으로 타짜3에서 너무 실망스러웠으나..)
지금 20대 연기자들도 그렇게 되겠죠.
아니면 말고...
30~40대 배우들이 아직도 주인공을 놓지 않는 점
아이돌로 데뷔해서 연기로 전향하는 과정이 추가되면서 데뷔 연령이 높아진 점
이런 복합적인 효과 아닐까요..
압도적이었지요...
다른 사람들은 연기를 한다는게 느껴지는데 양동근과 류승범은 연기를 한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아요
저도 이쪽에... 배우라기보다는 그냥 흔한 아이돌처럼만 보여요.
유아인도 86년생, 어느덧 30대 중반입니다...
세월이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