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새벽까지 준비와 기대를 해서 그런지 진짜 속상하네요
8분..에 끝나버립니다 인사 자기소개도 안 하는...
질문도 별로 관심없으신지 그냥 눈도 잘 안 마주치시고 종이보고 던지시니...
그냥 부르질 말던지 속상하네요
회사 이미지가 확 떨어집니다
들어가기전까진 정말 좋아하는 곳이 되었는데...
오늘 씁쓸하니 탕수육이나 시켜먹어야겠습니다
... 아침새벽까지 준비와 기대를 해서 그런지 진짜 속상하네요
8분..에 끝나버립니다 인사 자기소개도 안 하는...
질문도 별로 관심없으신지 그냥 눈도 잘 안 마주치시고 종이보고 던지시니...
그냥 부르질 말던지 속상하네요
회사 이미지가 확 떨어집니다
들어가기전까진 정말 좋아하는 곳이 되었는데...
오늘 씁쓸하니 탕수육이나 시켜먹어야겠습니다
일단 붙으면 다니다가 새로운 기회를 찾아야하지 않겠습니까..
먹고사니즘은 중대사안이니까용.
힘내세용.
전 임원 면접 할 때 임원분(본부장님)과 농담따먹기 하다가 나왔었어요. 당일 결정이 나서 팀장님과 출근 일정 조율하는데 생각보다 길게 있었다 하시더라구요.
진담인데요ㅜㅜ 보통 임원면접은 5명 정도 한번에 쫙 들여보내서 질문 하나씩 하고 내보내죠.
회사바이회사겠지만 임원면접까지 가셨으면 이미 당락여부는 결정된거고, 그냥 형식상 한번 더 보는거죠.
제가 대기업 인사팀에서 신입 채용업무를 해봐서 잘 압니다...
오히려 임원과 1:1 면접을 잡아주고, 8분이나 서로 대화했다면 아주 특별한 회사입니다;;
귀찮다 이게 젤 크게 느껴졌
경력직입니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