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겼는지 애매하게 생겼는지 궁금해하는거 자체가
애매하게 생긴거라고 아는누나가 그러더라구요
여기서 애매라고 하면 평범,평범이하
공감하는게 잘생긴 친구혹은 주위사람 있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여자들이 먼저 달라붙고 먼저 말걸고 관심표하고
남자여자 할거없이 초면부터 잘생겼다 소리를 밥먹듯이
들어서 잘생기면 자기가 잘생긴지 긴가민가 할수가 없겠더라구요
잘생기면 그냥 궁금해하지도 않고 자기가 잘생긴거 안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잘생겼는지 애매하게 생겼는지 궁금해하는거 자체가
애매하게 생긴거라고 아는누나가 그러더라구요
여기서 애매라고 하면 평범,평범이하
공감하는게 잘생긴 친구혹은 주위사람 있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여자들이 먼저 달라붙고 먼저 말걸고 관심표하고
남자여자 할거없이 초면부터 잘생겼다 소리를 밥먹듯이
들어서 잘생기면 자기가 잘생긴지 긴가민가 할수가 없겠더라구요
잘생기면 그냥 궁금해하지도 않고 자기가 잘생긴거 안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 지금 제 컴터에서 끌량이 제대루 작동을 안해서 제가 약간 제정신이 아님미다;;
날고 뛰어봤자 원빈, 정우성 아니면 오징어인것 같아요
같은 오징어라고 후려치지 마시죠.
듣는 꼴뚜기 기분 나쁩니다.
이건 후려치기 같습니다...
원빈 정우성 급 연에인급 존잘급 잘생긴급 훈남급 보통급 오징어급
대충 요런식으로 돼잇다고 봅니다..
물론 그게 평범이겠지만,
애매한 얼굴을 평범한 얼굴이라고 하기 애매한 이유는, 들이댔을때 이 여자가 나를 잘생겼다고 생각할 가능성이 대략 30-50%이기 때문에 자신감을 갖기도 애매하고, 외모를 믿고 들이대기도 애매해서 애매하다는거겠죠.
애매와 평범은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