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 집 갔더니 템퍼 토퍼를 매트리스 위가 아닌 그냥 바닥에 담요 같이 깔아 쓰더군요.. 더 높으면 아기 떨어질까봐 그런다는데... 제가 누워보니 잠시는 괜찮았는데 제 몸무게가 있어서 인지 바닥이 느껴지는 느낌? 이 들었어요. 근데 와이프는 또 그걸 보고 맘에 든다고 같은형태로 구성하자는데...저만 별로였을까요?
토퍼는 저렴하니 매트리스 위에 한 번 시도해보는 용도 정도로는 좋습니다만, 템퍼 특유의 느낌은 거의 없다고 보셔야해요
토퍼도 사실 매트리스 위에 깔면 괜찮은데 그냥 바닥에 깔아두니 별로 좋은걸 모르겠더라구요
바닥이랑 매트리스 위에 쓰는건 천지차이 입니다.
템퍼 매트리스 만큼은 못하지만 확실히 편합니다.
메트릭스 보완이라 보시면 되구요.. 전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저는 꽤 만족하고 쓰고 있습니다.
근데 사실 바닥에 깔면 약간의 침대 이점과 바닥의 이점이 있어서 또 긍정적으로 볼 수 있긴 합니다 ㅎㅎㅎ
메모리폼 매트리스 + 탬퍼 토퍼 구성 입니다.
기존에 쓰던 템퍼베개 썼다가 목뼈 나가는 줄 알았습니다
완전 만족하면서 사용중입니다.
한방에 오심이...
(물론 취향 탐 주의)
매트릭스 치워버렸어요.
집에 템퍼만 두개 있는데 안방에 있는게 자고 나면 더 편안합니다.
안방은 7센치 토퍼
아들놈은 십몇센티 메트리스인데...
가격 생각안하면 메트리스...
가격 생각하면 토퍼...
아드님이 부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