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지금 최고의 게임으로 친다면 레드데드리뎀션2 라고 말할수 있겠네요.
전 군대를 다녀와서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정확히는 콘솔게임을 군전역 후 시작했습니다.
많은 작품들이 있었는데요
처음에는 아마 메탈기어솔리드 시리즈 때문에 게임인생이 시작된거 같네요
메탈기어시리즈를 시작으로 GTA샌안드레스, GTA4도 스토리가 너무 좋았어요
이후 너티독의 언챠티드, 라오어1을 최고의 게임으로 느끼다가
최근 2년사이엔 아무런 의심없이, 의심할 필요도 없이 레데리2가 최고의 게임이라고 느끼게 되네요.
물론 중간에 소울류도 재미있게 했지만 즐길만한 스토리라 할게 없어서 제외
레데리2 정말 스토리면 스토리, OST면 OST, 그래픽이면 그래픽 뭐 하나 빠지는거 없이 정말 최고였던.
현재 온라인도 물론 즐기고 있는데 스토리 다시 한번 찬찬히, 이전보다 더 천천~히 즐겨야겠어요
아서 조만간 또봐~
아 이미 2년이나 지난 게임이지만 이제 PC버전이 나와서 조심스럽게...
엔딩이후 아서의 흔적을 찾을수 있다던데 그걸 못봤었네요. 이번엔 찾아가야지...
아.. 신규콘솔들이 나오면서 이것도 리마스터 가능성이 있는건가... 여튼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스토리라인 따라 쭉 성묘(?)갈 수 있개 해둔 게 꽤나 좋았어요.
올해 5월에 엔딩 봤습니다. 레알 갓띵작
특히 말타고 노래 나올땐 메마른 감정의 소유자인 저도 눈물이 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