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바로 짐새.
온 몸이 독이라서 먹으면 속이 타들어가는 듯한 고통을 받으면서 죽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새가 맹독을 품은 경우는 저 짐새 말고는 없다시피 해서
저거 드래곤이나 살라만다 같은 상상속 동물 아니냐 하고 말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런 거라면 왜 신뢰성 있는 기록에까지 짐새를 이용한 독살 사건이 심심하면 나오고
짐새를 기르면 안 된다는 법과 그걸 어긴 귀족에 대한 기록도 남아있으며
심지어 짐새가 나타나자 산에 불을 질러 구제했다는 행정명령까지 남아있는 걸까요?
일단 존재는 했는데 위협적이라 멸종시켰다고 받아들이면 되긴 한데 그건 짐작일 뿐..
그래서 지금도 생물학자들은 독 있는 새를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그 새만 찾으면 짐새가 실존한다는 걸 증명할 수 있으니.
https://namu.wiki/w/%EC%A7%90%EC%83%88#s-3
독을 얻는 특성도 짐조와 비슷하긴 합니다
직접 독을 합성하진 못하지만 먹이 섭취로 독을 축적 하는 방식이지요
제가 보기에도 실제로 존재하고 상당히 위험한 독을 가진 새였는데 인간에 의해 인위적으로 멸종되었다고 보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기록이 너무 많고 디테일 해서 상상으로 보기에는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