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에서 넷플릭스에서 아무거나 켜놓고,, 창밖 보면서 커피 마시면서 멍뭉이 만지고 있었는데요
갑자기 노트북에서 신음소리가 나는겁니다. 그래서 쳐다봤더니
아웃랜더 시즌1- 에피1 에서 ... 책상에서 읍읍.......
호기심이 솟아, 몇장면 더 살펴보다가 시즌1-7이 하이라이트인거 같아 봤습니다.
훌륭합니다.
성관계 초보인 사람들이 보기에 넘나도 좋은 멘트들이 왔다갔다합니다.
서로를 배려해주는 것들이 크... 물론 드라마적인 각색은 분명히 있겠지만.
이렇게 친절하게 어쩌고저쩌고 하는 것은 본적이 없는거 같아서요.
연인이나 부부끼리 보면서 대화해볼만한 그런 것들이 나와서 흐뭇하게 봤습니다.ㅎㅎㅎ
예전에 뜨거웠던 사람들도 생각나고...ㅎㅎ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시즌1,2,3이 진국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