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된다면 삭제 하겠습니다.
저는 솔직히 말해서 둘다 너무 싫습니다.
솔직히 말해 죄질은 둘다 50보 100보 인거 같은데
유독 사람들은 이수에 대해서는 관대한거 같아요...
콘서트도 하는거 같고, 인스타도 하는거 같던데...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살고 있고,
사람들은 또 좋다고 하는거 보면 참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저만 이해가 안가는 건가요?
덧, 이 글의 의도는 이수가 고영욱 만큼 나쁜짓 했는데,
왜 이수에 대해 사람들이 관대하게 대하는지 이해가 안가서 쓴글입니다.
제가 글제주가 없어서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신거 같네요.
노래방가서 부르는것도 싫고..
성대는 죄가 없다는 분들이 많았네요 ㅎㅎㅎ
저도 엠씨더맥스 너무 좋아했고 노래방가면 항상 불렀었는데 그 사건 이후로 절대. 안듣습니다.
물론 다른 사람들과 있을때는 이수 성범죄 이력있으니까 듣지 말자 이렇게 대놓고 말은 안하죠.
괜히 분위기 차갑게 만들 필요도 없고 저의 신념을 남에게 강요할 순 없으니까요.
성폭행과 성매매는 엄연히 다르고,
상대가 미성년이라는 걸 인지했는지의 여부도 다르고,
재판까지 갔나 아니냐도 다르니까요.
물론 성매매도 떳떳한 일은 아니기 때문에 알아서 몸 사리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어느 쪽이 낫다 할 건 없습니다.
범죄의 급이 다르죠.
이경영 잘나가는거 보면 참.....
한두번 본게 아니에요. 성대는 죄가 없다며..
전 둘다 정말 싫습니다만 고영욱이 훨씬 더 심하긴하죠
이수가 잘한건 없지만 성매매가 성폭행이랑 오십보 백보로 묶이는건 성폭행의 죄질, 혹은 무게감을 너무 낮추는거 같아 좀 그래요 ㅠㅠ...
설명이 부족했네요.
물론 둘 다 나쁩니다
다만, 예전에 어느 분이 쓰신 글중에..
여자애들 (중고등학생애들)이 가출하면, 이수 같은 사람들 때문에
더 않좋은 길로 빠져 들고, 가출을 부축이는 용도가 되며,
학생의 가족들을 걱정시킨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이런 글을 보고 나니, 죄의 질은 똑같이 나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이수 같은 사람들...크크
그냥 이수가 싫다고 하세요, 이건 뭐...멱살잡은 사람하고 주먹으로 한대 친 사람하고 둘다 폭력이니 죄의 질은 똑같네요. 하는거네요
괜히 끝판왕인 고영욱 들이대서 vs놀이를 하시면서
이건 미성년 성폭행범 옹호하는 것도 아니고...에휴
이수 역시 고영욱만큼 나쁜짓을 했다고 생각하는데, 의외로 사람들이 이수에 대해 관대해서 쓴글입니다.
성매매범을 성폭행범만큼 나쁜 짓을 했다는
일관된 주장은
결과적으로
성매매범에게 과한 처사이거나
성폭행범에게 유리한 주장이 됩니다
절대 성매매는 성폭행만큼
나쁜 짓은 아닙니다
님은 그런 의도가 아니엿더라도요
관대하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뭐죠? 성매매했는게 가벼운거라고 말하던가요? 아니면 성범죄를 저질렀음에도 콘서트가고 노래듣는 사람이 있어서 관대하다고 하시는건가요?
고영욱이랑 비교될 정도 아니구요
새상에 딱잘라서 임신 임신이 아닌것처럼
인것은 별로 없어요
50 보 100 보는 엄연히 다르고요 이수랑 고영욱은
10 보 100보다 죄질이 달라요
성매매를 옹호 하지 않고 특히 미성년은 더더욱
고영욱씨는 미성년 성폭행 범이니까요
싫어도 다같이 결국 살아야 하는 세상이에요
이수씨랑 고영욱씨를 같은 선에두시면 세상에 아주 많은 사람이 쓰레기 상종도 못할사람이되요
도박.성폭행.사기.마약 등. 사회에서 범죄로 정의하는 것들을 하고도 복귀해서 방송한다는게...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 tv를 잘 안보게 됬습니다.
간통에 원조교제 한 태진아도 마찬가지...
성매매 대상자가 나이를 속였는데 그에 대한건 딱 기소유예로 빠질정도의 범법이였죠. 물론 우리나라에서 불법인 만큼, 절대 쉴드 쳐주거나 할필요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고영욱과의 비교는 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성폭행과 성매매는 둘 다 성범죄이긴 하지만 결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성폭행은 대다수의 국가에서 처벌받는것이고, 성매수자는 대한민국 국민이기 때문에(속인주의) 처벌받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에 대한 판단을 True/False로 이분법으로 할 수는 없죠.
둘을 비교하는 순간 성폭행범이 성매매랑 비슷한 급으로 여겨질수도 있고요
성매매는 돈벌고 싶은 여자와 섹스하고 싶은 남자의
니즈가 만나서 하는것이고, 성폭행은 거부하는 여자에게 강제로 하는게 성폭행이니... 물론 미성년 성매매는 더 심한 죄이긴 합니다.
성매매가 합법인 나라도 미성년자 성매매는 불법입니다...
알고한거면 더큰 벌받아도 싸지만요
미성년자 성매매가 불법인 나라(거의 대다수 나라겠지만)에서 미성년자 성폭행과 같은 기준으로 처벌하는 곳 있으면 한곳만 대 보세요.
불법은 무단횡단부터 살인까지.다 불법인겁니디
다 똑같은 기준으로 보시나요?
2. 둘 다 안 나오는 게 맞다.
설령 미성년 전제를 지우고 보더라도
성매매도 성매매 방식 나름이지
업소나 모텔같은 3의 장소가 아니라 자기집으로 콜을 부를 정도면
성매매 중에 최종단계(?) 아닌가요.
예전에 신정환도 사고치고 금방 복귀했는데 비교적 쉽게 복귀한 이유가 '웃겨서'였죠(그 이후 또 사고치고 삼진아웃 됐지만)
이수도 괜히 '성대는 무죄'라는 말이 나오는게 아니죠
분명 이수 범죄에 대해 알면서도 노래는 잘부르고 듣기좋으니까 눈감아주는 경향이 있어요
반면 고영욱은 잘하는거 하나도 없으니까 눈감아줄게 없는거고요
이게 참 사실만 놓고보면 웃기는데 사실이 또 그래요
대중들이 연예인들 범죄에 꽤 너그러워요
몸파는 여자하고 돈거래를 하고 관계 한거하고
상대방을 강제로 고통스럽게 관계한거랑
같다고 보시는건가요?
그래서 고영욱은 깜방에 더 오래있다가 나온거아닌가요
성매매 판매자? 가 받을 고통?의 양을 비교해 보셔도 오십보백보 라고 느끼고 계신건가요?
개인의 고통에 대한 공감은 없이
사회에 끼치는 피해? 영향? 을 논한다니요...?
좀 무섭네요.
그리고, 피해자 분이 혹시 이런식으로 vs. 글 올라오는거 알면.. 너무 아플것 같은데요.
사실 법과 그 기저의 법철학대로 하자면 이수든 고영욱이든 자유롭게 방송활동을 할 수 있어야하죠. 그들 모두 죗값을 (일단은) 치렀고 사회에서 이중처벌을 받을 이유가 없으니까요. 전 그래서 시민의식이 아직 전근대에 머물러있다고 봅니다
산게 아니고 판거라 그런가 방송출연 잘만하는게 이해가 ㅡ ㅡ
피해자가 받은 피해를 생각해 봐도 알 수 있죠.
삭제하면 끝입니까? 참...
성폭행 vs 성매매는 오십보백보 차이라고 하기엔
너무 차이가 큰데요? 이렇게 말도 안되게 까놓고
또 이수 쉴드친다고 뭐라한다면 말이 안통하는 거죠
단순절도와 강도행위도 같다고 하실 분이네..
어떤 머리로 생각해야.. 상대 의견에 반하여 폭행하는 성폭행과
돈벌러온 상대와 성을 거래하여 주고 받은게 같다 보여지나요?
미성년자 타이틀 떼고보명 강간과 성매매인데..
(타이틀 붙었으니 둘다 잘못했죠. 다만 정도의ㅡ차이는.어마어마 하죠)
아직 성매매 해 본적도 없지만.. 그렇다고 성매수 하는 사람들이 다 강간하는 사람들과 같은 건가요?
그럼 성매매 하는 여성들은 다 피해자라는(자발적인 성매매 여성들) 모 단체 주장이군요.
어떤 생각을 하고 살아야 그렇게 생각하고 살수 있는거죠?
글쓴이의 생각을 그대로 극대화 하면 교탱사고 사망사고 가해자(6대 4정도로 가해자가 되었지만 거의 쌍방인)와
무면허 음주로 인도 뛰어들어서 사람 죽인 살인자와 동급이라는 겁니다. 그렇게 생각하세요? 그러면 글로 적거나 말로 하지 말고 생각만 하세요.
그냥 미성년자 성매매한 시키라서 싫다고 하면 깔끔 할것을..
고영욱 이수 둘다 똑같아요..
이수는 그 여자분이 나와 지껄이는 소리에 일부 우동사리 같은 애들이 불쌍하다 하면서 본인들의 처신은 생각도 안하고 이수와 그 옆사람을 불 쌍히 여기는 거겠죠...
50보 100보 따지지 마세요..
둘다 똑같은 색히 들 입니다.
오십보 천보죠
어디 고씨한테 비빕니까
지능적 이수 안티인가 ..
둘다 사회적으로 지탄받을 범죄인데
피해자가 있는 범죄랑 없는 범죄의 구분이 안되면
세상 피곤합니다..
한강투망과 살인급의 차이입니다. 장소와 상황에 따라 유무죄가 되는 지역적 보편함에 따른 범죄와 인류보편적인 강력범죄와의 차이입니다. 미성년자강간은 대부분의 나라에서 1급범죄입니다. 심한곳은 사형 또는 무기징역입니다. 뭐 죄저는 2년 6개월이겠지만요.
돈과 권력만 있으면...
고영욱 이수는 둘다 없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