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접센서 문제·도색 어려움… 애플, 사실상 생산 포기…
팬택은 독자노하우로 만들어…
작년 6월 미국 애플의 최고경영자 스티브 잡스는 신형 스마트폰 '아이폰4' 발표무대에서 2개 모델을 공개했다. 하나는 검은색, 다른 하나는 흰색이었다. 흰색 아이폰4는 뒷면만 흰색이었던 아이폰3와 달리 앞면까지 새하얀 모습이었다. 잡스는 "검은색 모델이 먼저 출시되고, 흰색도 곧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1년이 다 돼가도록 흰색 아이폰4 출시소식은 들리지 않는다.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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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얀색을 내려면 검은색에 비해 2배 이상 많은 양의 페인트를 써야 한다. 페인트층이 두꺼워질 경우 기포가 생기기 쉬운데, 이를 해결하려면 고도로 정밀한 공정을 거쳐야 한다. 애플의 아이폰4를 위탁생산하는 중국 제조업체 폭스콘은 아직까지 이 정도의 제조기술이 축적돼 있지 않다고 국내 업체들은 보고 있다. 국내에서는 오랜 시간 정밀 제조업으로 쌓아온 노하우에 힘입어 흰색 스마트폰을 만들어 낸다는 설명이다.
팬택은 디스건다
애플에 기술을 팔라고!!!!
거기다 아이폰4 보다 더 넓은 범위의 흰색이니 저 광고도 의미 없는게 아닐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