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들을 읽어보니 엄청 땡기네요.
공홈에 가서 비교를 해보니
성능은 완전 똑같고
13인치 액정, 키보드, 트렉패드, 배터리가 있는 이유로 40만원 더 비싸네요. (솔직히 더 싼거죠 ^^)
맥미니의 유일한 비교우위는 포트가 더 많다 정도이네요.
아 뭘 사야 잘 샀다고 소문을 내지 고민합니다.
글들을 읽어보니 엄청 땡기네요.
공홈에 가서 비교를 해보니
성능은 완전 똑같고
13인치 액정, 키보드, 트렉패드, 배터리가 있는 이유로 40만원 더 비싸네요. (솔직히 더 싼거죠 ^^)
맥미니의 유일한 비교우위는 포트가 더 많다 정도이네요.
아 뭘 사야 잘 샀다고 소문을 내지 고민합니다.
쿠시카츠로 세계정복
이동성 좋고 발열관리도 잘되고 잘 균형잡힌 모델 같아요.
2년 후에 나올 16인치 맥북프로 (M3칩 -32G램) 구매 추천합니다.
물론 전 에어이빈다
이 부분이 가장 결정에 큰영향을 끼칠것 같습니다.'
전 듀얼모니터가 익숙해서...고민이되네요..
일반적인 hdmi 나 dp로는 2개 연결이 안된다고 들었거든요.
늘 사양이 똑같았죠
댓글읽고나서는 에어네요... (팔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미니고요.
무쓸모는 아니죠
외장 모니터 연결해서 확장해서 쓰는 개념이지
외장 모니터 연결했다고 내장 디스플레이를 안 쓰거나
따로 키보드 트랙패드를 또 연결해서 쓰는 경우는 별로 없으니까요
보통 그렇게 클램쉘 모드로 쓰는 경우가 더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사실 그렇게 쓴다면 말씀처럼 굳이 랩탑을 사서 데스크용으로도 쓸 수 있다는 2 in 1 의 메리트가 사라지는거라 차라리 맥미니나 아이맥 같은 데스크탑을 쓰는게 훨씬 맞는거죠
보통은 자기자리에서 외부모니터로 쓰지만 회의나 외부미팅시엔 노트북이 필요하긴해요;;
물론 랩탑에 외장 디스플레이를 연결해서 데스크탑 용도도
겸할수는 있지만 랩탑의 형태가 완벽히 대스크탑을
대체할 수 있다고 보진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디스플레이와 키보드등이 고정되어 있는
랩탑은 데스크용으로 사용할때 공간적 활용성에서 다소 제약이 있는건 사실이니까요 어디까지나 데스크용으로 쓸 수 있다 정도로 보면 됩니다 굳이 외부 사용이나 이동 하면서의 사용성이 크지 않은 데스크 고정용이라면 딱히..
맥미니는 맥북에어가 하지 못하는 외장모니터 2개 연결이 가능하죠 ㅎㅎㅎ
아.... 고민이 됩니다 ㅎㅎ
빨리 출시하라 애플이여..
사실 맥을 쓰고 있지만 폰은 안드로이드가 주력인데..
당최 페이는 버리지를 못하겠더라구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