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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비매너가 맞다.
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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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니, 미신 가지고 너무 예민한것 아니야?ㄷㄷㄷㄷ
전 개인적으론...
미신을 믿는 친구를 배려해줘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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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비매너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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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니, 미신 가지고 너무 예민한것 아니야?ㄷㄷㄷㄷ
전 개인적으론...
미신을 믿는 친구를 배려해줘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ㄷㄷㄷㄷㄷㄷ
장례식장을 갔더라도 친구 결혼 축하해줘야되니 결혼식장을 간다 : 정상
장례식장을 갔다 결혼식 왔다고 축하해주러 온 친구한테 화를 낸다 : 비정상
미신때문에 왔다고 뭐라했으니
안가고 나중에 못간 사정을 말해주면 이해해주지 않을까요??
물론 뭐 우리가 당사자가 아니니 정답은 알 수 없습니다...ㅎㅎㅎ
요새 본 수믾은 답글 중 가장 명쾌하네요.
장례식장 댕겨와서 재수 없어서 싫다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사정얘기했는데도 저러면 저같으먄 손절 합니다
근데 결혼식을 먼저 갔다가 장례식장에 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은 있네요..
그리고 한벌만 입고갔다치면 저 친구 성격에 장례식장가는길에 들렀다고 지랄했을거같아요
지금 시대에 이게 뭐라고 논란이 되는건지 좀 황당하네요..
저라면 장례식장과 결혼식장 모두 참석하느랴 친구가 고생한게 먼저 생각나서 고마워할 거 같은데..
별 진짜..
이유가 장례식때문이었어요
몰랐지만 그런거 까지도 생각해주는구나 싶어서 고마왔죠
상복을 입고 결혼식장 간 것도 아니고 블랙은 결혼식에도 입고오기도 하니 넘어갔을 텐데...
지인들 손절할때가 옵니다.
위 경우같은 경우에도.
안보고 싶은사람 안보고 사는것도 성공한인생이라 하더군요.
남에게 그걸 근거로 화를 내도 되는 일이 아니죠.
결혼식과 장례식에 대한 여러 미신들이 애초에 우리 전통인지도 솔직히 불분명합니다.
이런 글을 보면 중국 쪽 미신 같아요.
https://funeralflowerssingapore.com/funeral-custom/can-you-attend-a-funeral-before-the-wedding/
나중에 저 집에 나쁜일이라도 생기면 '그 때 누가 상가집 갔다가 와서 그런거다.' 라는 소리도 나올 수 있는게 현실입니다...;
자기들 끼리 그런 소리를 하며 그런 걸 믿는 것 자체는 별로 문제가 없습니다.
그걸 근거로 누굴 공격해도 된다고 착각하기 시작하면 그게 문제지요.
그리고 애초에 제가 했던 말은 저것과 매너는 아무 관계가 없다는 이야기지 저런 걸 믿는 일부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이 아닙니다.
연세드신 본인 부모님이 그런거 꺼림찍해하니까 얘~울엄마한텐 암말 마라~ 하는것도 아니고
끽해야 20대~30대 밖에 안된 어린 사람이 저딴걸 믿고 자기 축하해주러 온 친구한테 장례식장 갔다 왔다고 핀잔을 줘요?
아니 뭣보다 죽은 친구가 과동기라면서요?
친했든 안친했든 몇년을 얼굴 보고 지낸 같은과 동기가 죽었다는데
어머? 누구누구가? 아니 어쩌다가...ㅜㅜ
그래..다른 애들도 다 왔디?
하면서 놀라고 명복을 잠시 빌어주는게 사람의 기본상식이고 도리 아녜요?
진짜 미친년이네요
참 머리아픈 일이다 싶었습니다.
장례지도사는 결혼도 못하겠군요.
저라면 그런 어려움 속에서도 축하를 해주러 달려왔다는 그 점에서 더욱 더 이야기를 깊이할 수 있는 친구를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에 오히려 기쁘기까지 할 것 같은데 말이죠.
하지만 앞에다 대고 바로 기분 나쁘다 표현할 필요는 없죠.
결혼당사자 잘못이 더 크다 생각하구요, 다만..
장례식 갔다 온 친구도 경솔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굳이 옷과 얼굴이 왜 그러냐는 질문에
"오늘 새벽에 ooo가 죽었다고 연락이 와서 갔다 왔다"
이렇게 말할 필요가 있었을까 싶네요.
저라면 결혼하는 친구에게 누가 죽었다 같은 말은 안 하겠습니다.
안하는게 이상한거죠
호삼촌님은 님과 님의 친구A 그리고 친구 B가 서로 같은과 동기인데 A한테 B가 운명을 달리했단 이야길 안한다고요??
내색한 부분은 사실 옳다 그르다 너무했다 잘했다 따질
문제는 아니고 그 둘의 관계라든지 가치관, 분위기에 따라
내색할 수도 있었겠다 싶구요.
반대로 장례식장 갈 때 곧장 다른친구 결혼식 가야 된다고
화사한 톤의 원피스를 입고 갔다면
이 경우도 상황과 각자 가치관에 따라서
와준것만으로도 고맙다. vs 이럴거면 오질 말지.
할수도 있고 두 경우다 충분히 납득이 갑니다.
아직까지도 미신이라곤 하지만, 결혼식 전에 장례식은 피하는게 남아 있기에..
그나저나 신부도 친구가 애써 와주었는데 그냥 고맙다고 하면 되지, 뭘또 좋은날 화까지 내고 그러나 싶네요.
결국 화를 내면 그것만으로도 더 불행해 질수도 있는데 말이죠.. 친구도 멀어지고, 사람들도 이 글 처럼 알게되니..
결국 결혼식장에 가는게 '당사자'를 기쁘게 해주고, 축하해주기 위함이잖아요. 이날만큼은 결혼한 신부 입장에서 좀 더 생각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더군다나 이 미신같은경우 정말 널리 알려진 미신이잖아요. 애매하면 안가거나 물어보고 가는게 맞았다고 봅니다. 그게 아니면 상가를 나중에 가는것도 방법이구요. 3일장하니까요 보통.
이게 또 화낼일이냐 하면, 화내는게 예의는 아니죠. 다만,'결혼식 당일'에 정신없다보면 화를 낼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냥 해프닝정도로 넘어갈 일 아닌가싶네요. 이것때문에 뭐 사람을 거르네마네 할 문제는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친하게 지낼 필요는 없어보이는 사람인듯 하네요.ㅋㅋ
그리고 친구도 그렇게 화를 내면 안되죠.
이 경우는 다 이해합니다. 서로서로...
그런데 손님은 다르죠.
와주면 고마운거죠.
대학동기가 죽었다는데 거기 다녀온 친구한테 코앞에서
(재수없게) 왜 내 결혼식왔냐고 화내는건 싸패아닌가요?
이름모를 전염병이 무서웠던 시절에 전염병으로 죽었을지 모르는 사람 장례식에 참여후 좋은 잔치에 참여해 병을 옮기는 일들이 발생하며 조심하자는 취지의 생각들이 퍼진 것이라고 해석 하더군요.
아무런 상관없는 시대(코로나는?..ㅠㅠ)에 살면서 경직된 사고로 재수 없다고 생각하는 못된 생각일뿐 이라고 생각 합니다.
부조금 많이 내는 친구로 정평이 나있었으면 아마 환영 했을것 같다는...ㅠㅠ
본인 결혼식인데 친구가 검정색 옷에 결혼 전 상집 다녀왔다면...
기분 안나쁠 순 없을거 같네요
저같으면 미리 연락해서 부주만 하고 말지도
괜찮다~ 이렇게라도 와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