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얼마전에 한국에 수입을 90%한다는 골뱅이를 영국 시장에서 발견하고 사왔습니다.
잘라서 골뱅이 무침 해먹었습니다.
검색해보니 한국에서는 통조림 아님 껍질채로 판매하네요.
영국에서는 다 까서 판매하는 데 500g에 7천원정도 하네요.
비싼건지 싼건지 갸름이 안되는 데 영국 사람들 아무도 안사는 건 확실하더군요.
가자미, 대구 튀겨먹는 거 아님 문어도 잘 안먹는 영국 사람들이라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얼마전에 한국에 수입을 90%한다는 골뱅이를 영국 시장에서 발견하고 사왔습니다.
잘라서 골뱅이 무침 해먹었습니다.
검색해보니 한국에서는 통조림 아님 껍질채로 판매하네요.
영국에서는 다 까서 판매하는 데 500g에 7천원정도 하네요.
비싼건지 싼건지 갸름이 안되는 데 영국 사람들 아무도 안사는 건 확실하더군요.
가자미, 대구 튀겨먹는 거 아님 문어도 잘 안먹는 영국 사람들이라
/Vollago
동해안에서 잡히는 양으로는 수요를 감당하기에 턱없이 부족해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연간 5000t가량을 수입한다. 국내 골뱅이 통조림 원료의 약 90%에 달한다.
/Vollago
시장 끝날때까지 남아있는 양이 그대로더라고요.
아닐까 싶네요.
고등어, 가자미, 대구? 또 뭐가 있을려나...
새우, 오징어, 문어 이런것도 잘 안먹고... 광어도 튀겨먹는 사람들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