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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며칠 올라왔던 나이키 무늬 뒤집힌 신발이죠.
조던1 트래비스 스캇 콜라보 .. (270 즉구가 200만원)
요즘 그래도 전체적으로 신발 가격이 좀 다운되는중입니다.. 그래서 크x 기준 270 즉구가 200..
생각보다 안 비싸다 싶은걸 보면 제가 미쳤나 봅니다...
하악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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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허접한건 나이키 한 5만원 하나... 라고 생각할 수 있는
마스야드 2.0
크x 기준 270 즉구가 880......
뭐 이건 보이는 즉시 주변을 피하도록 합시다 ㅎㅎ..
해외 스탁x기준은 us9 5900달러.. 어쨋든 피하도록 합시다.
근데 사실 개인적으론 이게 왜이렇게 비싼건진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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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간혹 길거리에서 볼 수 있는 조던1 오프화이트 시카고
크x 270 기준 800...
이건 국내가 좀 많이 비싸긴 하군요.
스탁x 기준 4605달러. 어쨋든 피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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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쥐쥬래겐 에디션......
nike 에어포스1 피스마이너스원 버전.
겉 표면이 벗겨지고 지드래곤 콜라보라 이쁘긴 한데 포스는 제 취향은 아닌지라.
길에 다니다 보면 흔히(흰색 스우시) 볼 수 있는데 끈을 사진처럼 묶은게 특징입니다.
빨간색은 크x 270사이즈 기준 즉구가 230만원....
평범한 에어포스1이네 하시면 아니됩니다 ㅎㅎ
빨간색 스우시에 비해 흰색 스우시는 상대적(?) 으로 저렴 합니다.
270 기준 즉구가 70.... 네 상대적입니다 상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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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렇게 사고 싶었던 트래비스 스캇 덩크 sb 로우..
270사이즈 기준 200...
트래비스 스캇은 덩크도 조던1도 200에 수렴하는군요 ㅎㅎ..
어쨋든 참 이쁩니다.
어쨋든 대충 5가지 정도만 알아봤는데 그만 알아봅시다..는 아니고
내 옆에 앉은 아저씨 신발에 나이키 스우시가 뒤집혀 있어 짭인가봐!~라는 글을 방지하기 위해.
대충 200이상 되고 길거리에서 자주는 아니여도 가끔 볼 수 있는 신발들로 올려 봅니다.
보통 길거리에서 보이는 나이키 조던1,덩크 로우는 평균 3~40만원 이상 하는 가격에 쫌 이뻐보이고 디테일 있다 싶으면 백만원은 넘는다고 생각하시면 맘이 편합니다..
일단 한정판 희소성이 있을것같기는 한데
그 이유만으로는 납득이 잘 안되어서요... 유명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를 해서 그런가요?
컨템포러리 럭셔리 루이비통 프라다 구찌 신발보다도 비싼거는 정말 신기한거 같아요..
스캇 조던 대신 다크 모카 꼭 당첨 되시길 바랍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