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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두개가 아니군요-_-
예전 우리나라에서도 30년전쯤 이런 일이 있었다고 들었던 것 같긴한데... -> 루머라고 합니다.
궁금증이 생깁니다.
1. 힙합말고 발라드나 댄스하는 공연에도 여자들이 속옷을 던지는가.
(생각해보니 우리나라 사례..는 너무 오래전일이라 애초에 힙합이 없었을텐데 그 때도 이런 일이 있었긴했군요-_-) -> 루머라고 합니다.
2. 성별이 바뀌면 난리날것같다...고 생각하고 생각해보니 반대의 경우는 본적이 없으니 확답을 못하겠고
실제 성별이 바뀌었을때 남자들은 뭔가를 던지긴 할까? 던지면 뭘 던질까?
3. 저 속옷 박재범이 가져갈까 아니면 무대 정리하는사람이 싹 모아다가 버릴까
어쨌든 박재범 기분이라도 한 번 느껴보고 싶긴하네요-_-)
박재범은 정말..... 남자로 태어나서 제대로 누리고 가는군요...;;;
"오빠가 나를 이렇게 흥분시켰어!!!"
라고 알리는 개념 아닐까요
아니면 "나 이제 노브라로 뛸테니까 나 지켜봐!!!" 이런 의미일지도
Clienkit3 Betatester/
당연히 저 브라에 욕심을 내진 않겠죠 ㅋㅋㅋㅋㅋㅋㅋ
저 반응 자체를 즐길거라는 거죠
내 공연 지금 제대로 가고 있구나;
애들 진짜 미친듯이 좋아하는구나
이런 느낌 받을 수 있을것 같아서 저는 좀 좋을 것 같기도 해요 ㅎ
이름을 몰라서 못적었었는데 클리프리차드였군요;
자미로콰이 공연 같은 데서도 흔하고 ㅎㅎㅎ
남자는 과정이 좀 복잡해서요..
너무 상상이 안된다 싶었는데 루머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