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기억을 돌이켜보면
저한테는 손바닥으로 부드러운 터치 대신에
주먹으로 터치(?)하는 경우가 훨씬 많던데 말입니다..
YOLO http://instagram.com/hanunisap
근데 저정도는 좀 느낌 있긴하네요 ㅋㅋㅋㅋ끼부리는 ㅋㅋ
여자들은 남자가 맘에들어도
남자들처럼 대시하는 제도?가 없어서
꽃이 향기를 발산하듯
'신호'를 보내는거죠.
"이 정도 했으면 아무리 눈치 없어도
내가 관심 있다는 표현은 했으니
이따가 내가 취한척하면 알지?"
예를 들어,
관심남의 말을 경청한다든가,
여럿이 모이면 관심남 근처에 앉는다든가,
웃을때 (허벅지) 터치 한다든가,
무의식적으로 머리만지고,겨드랑이 보여주는 행동
들이 있다고
책에서 읽었습니다.
(추가로,
출처를 밝힐 수 없는 근거가 있는데
여기서 발설하자면,
저녁마다 심하게 운동하는 여자분의 생각.
"내가 이렇게까지 몸매 관리하는데, 나한테 안넘어오고 배기나 보자")
왼손으로
소중한 무언가를 살짝 만지고
놀라는것 같은데요...
크기는 이 정도겠죠?
그래야 안심?이 될것 같습니다.
그럼 제 얼굴에 좋아하는 게 티가 너무 나서 조심합니다.
아;; 아닙니다. ㅠㅠ
여튼 발망 바이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