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짬이 좀 나서 일본어 공부를 하는데
간지에서 많이 막히네요
한국에서 한자 사용이 금지됐을때 (90년대 중반으로 기억)
전반적인 학문 문화수준이 후퇴할거 같은 걱정이 있었는데
돌이켜 생각하니 바보같은 걱정이었습니다
참 잘 없앴습니다
-----------------------------------------
수정:
우리생활에서 한문 표기를 없앤걸 잘 한거라 말하려 했는데
한자유래 단어를 없애는 것으로 오해하시는 분이 많네요
한자유래 단어는 없앨수가 없죠.
불필요한 논란을 일으켰네요
관공서도 금지는 아닐텐데요? 다만 한글로 쓰고 괄호넣고 한자로 쓸 수 있도록 한 걸로...
하지만 귀챦으니까 아무도 그렇게 안함
신문만 해도 세로쓰기에 한자 혼용이 흔했는데...
정말 잘한 일이죠.
/Vollago
일상생활에서 한자 쓰는걸 금지시킨건 본 기억이 없습니다.
하지만 한자의 빈자리를 영어가 꿰차고 있다능.
그전에는 한문 떡칠에 세로쓰기였다능....ㄷㄷ 이것도 사실은 일제의 잔재였던것이죠.
(일본은 아직도 신문은 물론이고, 문고판 들도 세로쓰기가 기본...)
한글 전용화 덕분에 디지털 시대에는 훨씬 더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일단 훈민정음도 세로 쓰기죠.
없으면 없는대로 적응하게 되고
정히 불편하거나 문제가 생기면 다른 대체어를 찾던가 하다못해 어짜피 그렇게 배우고 익히는 영어 어휘라도 활용하던가 하는 식으로 해결하는게 낫지 않나 싶네요.
한국 한자어의 기반이 되는 고전 한문과 현대 보통화의 차이는, 베르질리우스 시대 라틴어와 현대 이태리어의 차이보다 큽니다.
한자 유래 전문 용어들 다 걷어내면 모를까...
지금 당장 뭔가 배우기엔 필요할 때가 많더라구요.
그런데 문과쪽, 특히 법은 뭐 다 지우고 새로 써야겠더라고요.
특히 생물 분류학쪽 책 보면 도대체 뭔소리 인지 모르는 한자 투성
첨보는 한자 엄청 나와요. 다 일본식 조어
그리고 법학쪽도 일본식 한자죠. 요즘 많이 바꾸긴 한다는데
한자는 도태 되어 점차 사라져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 하는 일인 입니다.
성씨는 그나마 쓰던 글자니까 그렇다 쳐도 나라 이름같은거 한자로 쓰면 태반은 모르는 글자고요,
한국도 한자 문화권이니 말에서 한문은 아예 지울 수는 없겠지만 어느정도 개선작업은 필요합니다.
그중에서 특히 일본식 표기 중역하면서 그대로 박힌 법이나 과학쪽 전문용어부터 바꾸면 좋겠습니다.
그게 진정한 한자폐지의 시작일 겁니다.
얼마전 아들 이름 지으면서 한자때문에 머리좀 아팠습니다. 대체 왜 이런 고민을 하나 싶었습니다..
마음이야 순 한글 이름으로 하고 싶시만
한자 이름이 존재하는한 저혼자의 결정으로 한글이름 지을 수 없더군요.
이름에서 한자 폐지되면 세글자의 정형화된 이름이 아니라 정말 개성있고 다양한 이름이 나올듯요.. 물론 관습때문에 당분간은 기존 한자와 음을 같이하는 한자같은 한글 이름이 쓰이겠지만요. 서서희 변해 갈겁니다
한자세대 이후의 세대는, 그냥 그 음가가 여러 의미를 가지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리저리 끼워맞춰서 이해합니다.
한자세대들이 계속해서 한자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을 주장하는 데에는 이 부분에 대한 이해가 없기 때문이죠..
영단어에 pre- 같은 것들이 들어가면 대충 무슨 의미겠거니 하듯이
한국말도 '전-' 하면 기존에 알던 단어들로 아 대충 무슨무슨 뜻일 수 있겠다 생각을 할 수 있는데,
마치 全,前 등등을 다 알아야 그 단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 생각하죠.
한자라는 틀에 갖혀있다보니 한자어는 반드시 한자로 하나하나 풀어서 설명해야만 한다라고 생각하죠.
꼭 라틴어까지 배워야 영어를 잘하는게 아닌거 처럼요
필요없는 사람은 안하면 됩니다.
문자로 쓸 땐 한글로 쓰지만.. 없앴다고 하는건 다소 이상한 말이죠.
일상생활에서 한자를 쓸 필요는 대체로 없겠지만, 교양과목으로써 교과과정에 남아있는건 찬성입니다.
한국어의 이해에 있어서 한자의 필요성은
영어의 이해에 라틴어/(고전)그리스어 공부가 필요한 정도의 가치 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일상생활에는 몰라도 큰 지장 없지만
알면 알수록 사고의 폭이나 깊이가 달라지고 언어생활이 풍성해지기는 합니다.
뭐 근데 그거야 모든 고전/현대 외국어에 적용되는 거라..
사회적인 공론화,지리한 토론,갑론을박...그렇게 한바탕 격론을 거친 이후에
결국 한글+가로쓰기가 정착 된거에요.
전공 단어들은 여전히 한자어, 영어가 혼재되어 있고 실생활도 크게 다르지는 않다고 봅니다.
한자 병기 없어진건 정말 잘한거죠.
본인 이름 한자로 쓰는것도 감소 했겠네요.
대한민국 정도는 한자를 쓸 수 있을까 싶기도..
그리고 어차피 중의적인단어가 있는 경우 다 문맥상 판단이 가능하고, 그렇게 따지면 로마자 쓰는 국가들 전부 한 단어에 같은 여러 뜻이 있는 문제가 있죠. 그냥 한글로마자 키릴자 같은 알파벳 쓰는 경우 생기는 문제이고 문맥으로 당연히 구분하는데, 맨날 중의적인 단어 구분이 어렵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한자로 이루어져서 단어를 이해하기 쉽다 하는건 어차피 우리가 한글로 바꾼 한자 음으로 대충 뜻을 해석하지않나요? 외국인들 우리말 배울때 전부 한자음을 의미로 해석해서 이해한다고하더라고요. 예를들어 수화 수어 에서 수가 손을 뜻하는거라고 한자는 알지도 못하는 외국인들조차 영어 접두사처럼 문맥에 맞춰 한자음을 자연스럽게 유추해 생각한다는데, 이제 한자는 필수적인건 아닌것같아요.
저도 한자 배우고 중국어 배우고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병기할 필요성은 글쎄요 없을 것 같네요 다만 뜻을 알려줘야하니 어휘공부 시킬겸 하는건 나쁘지 않다고봐요.
한자 병기 없애길 진짜 잘했습니다 와 진짜 그때 안 없앴으면 그대로 이어졌을텐데 정말 90년대 신문만 생각해도 끔찍하죠. 광고고 뭐고 전부 한자였는데 놀랍긴하네요.
예전 신문은 한자 투성이었거든요
가로쓰기 + 한글 조합이 최고인거 같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에게 옛날 한자는 전혀 쓸모 없습니다.
꼭 필요한 사람들만 배우면 되는 고대문자에 불과합니다.
나이어린 동료들에게 이 문자도 모르냐고 ㅉㅉ 거리고 있죠.
물론 평소에 한자를 쓰면서 외우면서 살 필욘 없습니다.
하지만 한자를 좀 알고 있으면 ..특히 학창시절에 한자를 적당히 익히면서 국어를 공부하면 처음보는 단어라도 그 뜻을 쉽게 짐작할수 있게 되고 어휘력이 빠르고 쉽게 늘어나는 것은 불변의 사실입니다. 회사 생활에서도 무시못할 강점이 되죠...
물론 회사 문서를 그냥 되도록 순우리말로 쉽게 풀어쓰면 좋겠으나 아직까지 그렇지 않은 현실에선 문서 작성시의 다채로운 어휘력은 한자어에 기반한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
아무리 우리말이지만 7할 이상이 한자 유래 단어니까요. 오래도록 한자문화권이었으니....
한자 사실상 없앤거 맞습니다
정부차원에서 한자를 쓰지않고 관공서에서 공문작성시 안씁니다 공교육(학교)에서도 한자를 가르치지 않습니다
이제 우리나라 젋은이들은 한자 전혀 몰라도 되는 세상에 살고있습니다
지금 10대 20대들은 한자 몰라도 사회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사실 제 또래 30대들도 학교서 배운한자 사회에서 쓰질않으니 다 까먹어서 가물가물하죠
교육과정에서 배우지도 않는 한자로 이름지을 필요도 없죠
저는 제 아이들 우리말로 이름지어줬습니다 서류발급할때 아이들이 배우지도 않은 한자 민증보고 그리고 있는 꼬라지 떠올리면 우습더라구요 그래서 한글이름으로 출생신고 했습니다
어휘력이요??? 한자 몰라도 읽고 쓰고 이해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요즘 10대들이 더 똑똑한데 말이죠
죄와벌에 나오는 문구인데 한자를 아예 모르는 사람이 읽는 다면 이해 하기 어렵죠..
책을 많이 읽는 1인으로 한자는 어쩔수 없어요 ㅜㅜ
그냥 단어 자체로 외우면 돼요. 한자를 아시니까 한자 모르는 애들은 어렵겠지?라고 생각하시는거죠. 진짜로 한자교육 폐지한 이후의 세대는 죄와 벌을 이해하기 어려울거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한자 많이 쓰는 사람이 한자어로 옮겨놓았기 때문에 한자를 모르면 이해가 어려운 거지요.
성경을 라틴어로만 적게하고 라틴어 모르면 성경을 읽지도 못하게 하던 서양 중세 처럼,
책과 글을 어려운 한자어와 (요즘은) 외국어로 도배하고 보통사람은 읽지도 못하게 하는,
일종의 "장벽치기를 통한 계급 나누기"라고 생각합니다.
알고보면 별것도 아닌데 일부러 어려운 말로 적어놓은거 많더라고요.
심지어는 그 적은 사람조차 개념을 제대로 이해도 못하고 적어서 엉뚱하게 써놓은 글도 종종 봅니다......
예전 신문에는 수입/수출이나 예정 이런거는 전부 한자로 표기됐었습니..
표기 됐었다고 삼촌이 말씀하시네요.
현대 일반인이 고대 문자를 모른다고 무식한 것은 아닙니다.
한글 즉 표음문자만 사용한 정책은 IT 시대를 예측한 혁명적인 선택이었습니다.
극고로 낮은 문맹률로 정보가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되고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컨셉인지 연세가 좀 있으신지 모르겠는데 사람들 대다수가 학문을 하는게 아니라서요. 학문하고 싶으시면 배우시면 돼요.
앵커가 지들끼리 우편인지, 남자인지 구별못하는거 풀어 설명하겠다는게(그게 어떻게 문맥상 구별이 안되는지 모르겠지만) 동음이의어때문에 한자 병기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논리와 어떻게 매칭이 되는지 모르겠어서요.
글쎄요. 동음이의어 헷갈릴만한 사례를 가져왔으면 반대되는 표현까지는 아니더라도 제 얘기에 동의하지 못하겠다라는 의도로 댓글 다신거 같은데요. 릴렉스할것도 없습니다. 좋아하시는 한자로 표현하자면 針小棒大 하시는거 같아서요.
그 앵커가 어휘력이 형편없는 사람이었나 봅니다.
Mail이 Male과 비슷하게 들려서 헷갈릴 것 같으면 Postal Mail이라 하면 될 것을......
예. 카이바시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예민하게 받아들이실 필요 없는 뻘글에 수고스럽게 댓글 다시지 않아도 될 일이었는데요...ㅎㅎ
학창시절에 배운 한시 정도는 라틴어 고전 문학에 비하면 순한 맛이라고 생각해요 ㅎㅎ
누군가 한시 읽는게 취향이라고 전국민을 교육시키기엔...
조상도 없고 조상이 쓴 글도 없는 사람이라면
한갓 취향이라고 볼 수도 있겠죠.
갑골문자부터 배우셔야하겠네요 그럼.
네. 필요하거나 재밌어보이면 배울 겁니다. 세상에 "몰라도 되는"건 없어요.
애석하게도 내가 이해할 능력이 부족하거나 아직 안 배운 것일 뿐이지....
"몰라도 된다" 반지성주의의 첫 걸음입니다.
재밌으면 배우신다뇨. 갑골문자 쓰던 조상 있으시니 무조건 배우셔야죠. 조상없냐고 인신공격하신 분이 뭔 말이십니까. 아니면 우리 민족이 아니라서 갑골문자 쓰던 조상 없으십니까?
그럼 뭐 고려 이전부터는 조상 제욉니까?
언제 한반도에서 갑골문자 썼냐고 할거면 님이 갑골문자 들고 온게 말이 안되고요.
어쨌든 한자 교육 중단할 수도 있는데... 들어보면 주장하는 논거가 너무 구려서 찬성을 못하겠어요.
님처럼 몰라도 되는게 "몇 가지" 더 있었던 사람이 "몇 명 더" 있어서 지금
미국에서 코로나로 20만 명이 죽는 겁니다. 몇 발짝만 더가시면 안아키와 노 마스크 족이 하이 하고 있어요.
우리 말이 아니라서 안 배운다기엔
미국 사립 고교 애들은 지금도 키케로 시저 고전 다 배웁니다.
그렇다고 우리나라가 미국처럼 어중이 떠중이 다 버리고 가는 엘리트 중심 정치 체제도 아니고요.
그렇게 되길 바라지도 않아요.
우리나라도 한자 안배워도 고전 다 배우고 있습니다. 한자교육 안하는거와 고전문학 안배우는건 전혀 다른거구요. 한자를 배워야한다는 분들 논리가 너무나도 빈약해서 뭐... 할말도 없습니다. 한자교육 필수라는 분들은 한자가 왜 필요한지, 왜 필요없는지 논쟁을 하기엔 아예 현상파악도 안되는 사람들이 태반이라. 거의 지식 유무 수준이라 논쟁거리도 안됩니다.
한국어는 한자 음이 더 세분화 되어 있는 반면 일본 한자는 음이 비슷합니다.
예를 들면 샘천 이즈미 센, 배선 후네 센 같이 천,선이 센이란 음으로 동음이죠. 동음의 한자가 너무 많고 이를 히라가나로만 표기하면 파악하기 어려운거죠.
영어도 라틴어나 다른 언어들이 기원이 되서 그에 따라 각종 어근들이 있는데
그렇다고 영어 공부 할때 다른언어들까지 배워야 할 필요는 없죠.
영어와 라틴어는 같은 라틴문자 기반입니다. 철자가 조금 다를 뿐 기본적으로 거의 비슷한 모양을 가지고 있죠.
따로 배우는 그 무엇이 아닙니다. 한자-한글의 관계하고는 전혀 달라요.
한자
사용
금지
학문
문화
수준
후퇴....
엄청 많은데요;;; 그냥 눈에 한자(글자)안보인다고 한자어를 안쓴다고 하시는건 아니시겠죠;;;
저는 병기하던 시절이 더 좋은거 같아요
언어영역에 큰 도움이..ㅋㅋ 이해도 빠르구요
다시 한자표기나 한자병기로 돌아가자는 말이 아닙니다.
한자를 평소 생활에 쓰고 읽을 필욘 없으되 한자 자체는 공부를 좀 해두시라는 말입니다.
진심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지식입니다. 우리가 영어를 배울 때 어근-어미를 알면 좀더 쉽고 빠르게 실력이 늘고 미분적분 공식 다 까먹어도 논리적으로 문제해결시 수학 지식이 무의식적인 배경지식이 되듯 그런 거라는 말입니다.
혹여 나중에 외국어로 일본어, 중국어 배울 일 있으면 초반에 정말 빠르게 배워지는 장점도 줍니다.
한자 아는게 좋다고 말하면 그냥 무조건 꼰대군요... 지식의 하나로서 알아두면 좋다는게 꼰대성 발언인가요?
한자에 대해 지나치게 현학적으로 구는 것도 좋지 않지만 지나치게 무슨 금기시처럼 하는 것도 하나도 도움되지 않아요.
요즘 초등학교부터 논술 준비한다고 할때 먼저 권유하는 것이 기초적인 한자학습입니다.
한자 따위 필요없다는 말이 요즘은 오히려 더 올드한 발언이라는 것은 아시는지들....
예를 들어 우리나라 역사 기록은 95% 이상이 한자기록이라 연구자, 관련직종은 한자를 알아야죠.
한자공부를 강요하지 않은 시대가 만들어진 것은 환영합니다.
한자를 알고 모르는 차이는 만들어지겠지만 각자 삶에서 의미는 상호 간섭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한글과 어울리는 한국어 능력을 길러야 하겠죠.
유럽 여러나라에서 라틴어를 자기 말과 글로 바꾸는데 걸린시간과 노력을 보더라도.
이탈리아 말, 프랑스 말, 잉글랜드 말, 도이칠란트 말이 그나라 말과 글로 발전하는 과정이 쉽고 빠른 것이 아니었다는 것이죠.
그렇지만, 국어순혈주의를 위해 한자어 말살정책을 편다면 머 아예 금지도 정책적으로 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옳고 그름은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다.
아래는 2016년 국립국어원의 국어중 한자가 들어가는 비중에 대한 질의 응답입니다.
우리말에서 한자어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높은데, 그 정확한 수치를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표준국어대사전>의 표제어에 한정하여 말씀드리면, 전체 44만여 개의 주표제어 가운데
한자어는 약 57% 정도를 차지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한자어와 고유어가 결합한 복합어를 더하면 그 비율이 조금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또 <표준국어대사전>에 표제어로 제시된 명사만을 대상으로 할 때에는 252,755개의 전체 한자어 표제어 중 한자어 명사의 개수는 205,977개로 약 8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https://www.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View.do?mn_id=216&qna_seq=107547
우리 언어에 많은 한자어가 생긴 과정 처럼 한자어는 다른 것으로 계속 바뀌게 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