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군요. 근데 개고기 좋아한다는 말씀은 공개된 장소에서는 안하시는게 날거같기도 해요. 개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죄송하다고 미리 언급하실정도면 충분히 예상은 하신거잖아요? 어느정도의 반대의견은 있을것이다. 근데 굳이 그런 반응을 보려고 글을 적는게 아니라면 그냥 아에 언급도 안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IP 223.♡.46.246
11-09
2020-11-09 16:07:50
·
맥락이 없어서 그래요.
4everwithu
IP 211.♡.138.24
11-09
2020-11-09 16:10:46
·
@님 그래서 인가요? 흠..
랜디만세
IP 121.♡.199.233
11-09
2020-11-09 16:08:04
·
좀 합법적으로 제대로 관리 했으면 좋겠어요. 저야 찾아가서 먹지는 않지만 있으면 먹고 없어도 그만이라. ㅠㅠ
첫번째 글을 삭제하실 때도 반응이 안좋아서 삭제하신 것일거 같은데(댓글은 못봐서 짐작을 못하겠네요) 개고기를 좋아한다는 글을 본인이 '커밍아웃' 한다는 단어로 표현을 할 때는 본인도 개고기를 좋아한다는 내용이 그닥 환영받지 못할 글인거 알고 쓴거 아닌가요? 게다가 삭제했다는 앞 글 내용도 '필리핀엔 주인없는 개가 많더라' 그런 글을 쓰면 맥락이 있어도 이상하게 보이고, 맥락없이 툭 썼어도 별로로 보이는 상황인데 사람들이 그런 반응 하는건 싫으신가요? 굳이 알리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 왜 굳이-_-
아무리 여기가 모두의 공원이라 아무 주제나 올려도 된다지만 읽는 사람들도 선호/비선호 정도는 있고 사회적으로 어느적으로 무언의 합의가 되는 주제 (선호./비선호 주제)가 있는법인데 왜 사람들이 그런 반응을 했는지 이해를 못하시는게 더 당황스럽네요.
윗 대댓글에 '논란이 되면 안되나요?'라고 하셨는데 논란을일으키고 싶은 이유는 도대체 뭔가요? 그 심리를 잘 모르곘네요. 그리고 논란을 일으키고 싶으시면 사람들의 좋지 않은 반응도 걍 받아들이시던가요.
@4everwithu님 가입을 한지 40일밖에 되지 않은 사람이 사람들이 싫어할 주제의 글을 연속적으로 작성하면 어떠한 목적이 있는건 아닌가 의심될 수 있고 그걸 빈댓글로 표현하거나 가입일이 짧다는것을 알린것 같은데요. 사람들이 불쾌해 하거나 선호하지 않는 것 같은 반응을 보이면 사람들은 그런 반응을 받기 싫으면 다른 주제의 글을쓰지 글쓴분처럼 연속적으로 더 자극적으로 글을 쓰진 않아요. 그리고 전통 운운하셔서 제가 국립국어원 글 옮겨드립니다. 막 단어 갖다 붙이지마시길.
@SIM_Lady님 뭐 클리앙이 폭력적인 곳이란 곳은 대충 들었습니다 제가 앞 글을 삭제한 것을 보면 논쟁을 만들고 싶지 않아서 란것도 생각해 주세요. 사실 논쟁을 바라지도 않습니다.
개고기는 한국의 전통이라고 봅니다. 전통의 정의를 가져오셨는데 그걸 저 보고 읽어보라고 하지 말고 어떤 점에서 전통이 아닌지를 알려 주세요. 귀찮아서 읽어보지 않았습니다.
SIM_Lady
IP 220.♡.172.6
11-09
2020-11-09 16:33:22
·
@4everwithu님 폭력적이라고 들어서 오셨다구요?> 어디요? 어디에서 주로 활동하셨는지 급 궁금하네요. 그런 말 주로 하는 사이트들이 몇개 떠오르는군요. 20여줄밖에 안되는 글도 '귀찮다는'핑계로 읽지도 않고 남들이 싫어하는 말을 반복적으로 쓰면서 왜 저의 성의를 더 원하시나요? 저도 더이상 대댓글 달지 않고 빈댓글로 응수하겠습니다.
그 과정이 대체로 탈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지라.
참고로 저는 개고기 안먹어요.
개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죄송하다고 미리 언급하실정도면 충분히 예상은 하신거잖아요?
어느정도의 반대의견은 있을것이다. 근데 굳이 그런 반응을 보려고 글을 적는게 아니라면
그냥 아에 언급도 안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저야 찾아가서 먹지는 않지만 있으면 먹고 없어도 그만이라. ㅠㅠ
그리고 가입일은 공개된 정보니 신상털이라고 보기는 좀 그렇습니다.
또한 댓글에는 취향을 존중하는 댓글도 있는데, '클리앙'이라는 전체를 매도하는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학창시절 선도부 같은 분들이 있긴 하네요
빈댓글 달릴땐 내 댓글이나 글들을 한번 쭉 봐봅니다. 내가 뭘 잘못한건가 불편하게 한건가;; 아님 빈댓글 단 사람이 어그로인가..?
그게 난폭한 폭력이라는 걸 모르니..
단 한개의 빈댓글이 사이트 전체의 분위기를 결정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글 올리시면 다른 사이트에서도 욕먹지 않을까요??
클리앙이라서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전 사상 검증하는거 같아 너무 싫은데
안 그런 분들이 더 많으니 신경 쓰지 마세요 ㅎㅎ
https://webcache.googleusercontent.com/search?q=cache: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563697CLIEN
실제 개장수가 시골같은데 돌아다니는 개 잡아다 보신탕 고기로 팝니다.
위에 맥락이 없다는거랑 같은 이야기죠
거기 보신탕 이런 내용 있었어요.
나름 맥락은 있습니다.
그 나름의 맥락이 전혀 없는거죠.
그리고 논란이 되면 안되는가요?
개고기를 좋아한다는 글을 본인이 '커밍아웃' 한다는 단어로 표현을 할 때는
본인도 개고기를 좋아한다는 내용이 그닥 환영받지 못할 글인거 알고 쓴거 아닌가요?
게다가 삭제했다는 앞 글 내용도 '필리핀엔 주인없는 개가 많더라' 그런 글을 쓰면
맥락이 있어도 이상하게 보이고, 맥락없이 툭 썼어도 별로로 보이는 상황인데
사람들이 그런 반응 하는건 싫으신가요?
굳이 알리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 왜 굳이-_-
아무리 여기가 모두의 공원이라 아무 주제나 올려도 된다지만 읽는 사람들도 선호/비선호 정도는 있고
사회적으로 어느적으로 무언의 합의가 되는 주제 (선호./비선호 주제)가 있는법인데
왜 사람들이 그런 반응을 했는지 이해를 못하시는게 더 당황스럽네요.
윗 대댓글에 '논란이 되면 안되나요?'라고 하셨는데
논란을일으키고 싶은 이유는 도대체 뭔가요? 그 심리를 잘 모르곘네요.
그리고 논란을 일으키고 싶으시면 사람들의 좋지 않은 반응도 걍 받아들이시던가요.
커밍아웃이란 표현을 썼어요.
클리앙은 다른 가요??
논란을일으키는걸 좋아하는 사람을 어그로라고 흔히 부르죠.
과거에 여러 상황때문에 많이 먹었으면 전통이에요?
사회적으로 합의된 것은 개고기는 개인 취향이다 인데..
클리앙은 사회적 합의와 다른가요?
괜히 가입일 들먹이고 아이디 공개하고 그런건 폭력적으로 보입니다만.
선호 불선호라고 위에서 미리 말씀 드렸는데요.
하지만 빈댓글이라던가 이라던가 아이디 가입일 공개하는 것 폭력적이란 거죠.
사람들이 싫어할 주제의 글을 연속적으로 작성하면
어떠한 목적이 있는건 아닌가 의심될 수 있고 그걸 빈댓글로 표현하거나 가입일이 짧다는것을 알린것 같은데요.
사람들이 불쾌해 하거나 선호하지 않는 것 같은 반응을 보이면
사람들은 그런 반응을 받기 싫으면 다른 주제의 글을쓰지 글쓴분처럼 연속적으로 더 자극적으로 글을 쓰진 않아요.
그리고 전통 운운하셔서 제가 국립국어원 글 옮겨드립니다.
막 단어 갖다 붙이지마시길.
제가 앞 글을 삭제한 것을 보면 논쟁을 만들고 싶지 않아서 란것도 생각해 주세요.
사실 논쟁을 바라지도 않습니다.
개고기는 한국의 전통이라고 봅니다.
전통의 정의를 가져오셨는데 그걸 저 보고 읽어보라고 하지 말고
어떤 점에서 전통이 아닌지를 알려 주세요.
귀찮아서 읽어보지 않았습니다.
님에게도 그런 모습이 보이네요.
20줄도 안되는 글을 읽고 스스로 전통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근거를 찾으라 하는거 보니 조금 거만하신 듯 합니다
그런 식이면 선생님 글도 개를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굉장히 폭력적으로 느껴질수 있습니다.
나는 개인 취향이고 타인의 반응은 폭력적이라고 보시는 것도
뭐랄까 상당히 이기적으로 보이네요.
재떨이에 침 뱉는 것도 불법 아니잖아요
근데
"저는 담배 피우고 나서 카아아악 퉷! 하고 가래 뱉고 나면 그렇게 유쾌할 수가 없습니당
물론 재떨이에요"
이렇게 맥락없이 글 올리면
그렇죠, 참 시원하시겠어요
이런 글이 올라올까요?
제 생각엔 대체 이런 글을 왜 올리시나요? 또는 빈댓글이 달릴 거 같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