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553831CLIEN 정신건강의학과 상담받고 첫 출근입니다 오늘은 그나마 과장님 출장이라 마음은 좀 편한데 그래도 막 답답하고 부담감이 느껴지고 가끔은 ‘여기서 조금 더 나가면 과호흡 오겠구나’싶었어요. 그냥 점심 안먹고 마음 달래려고 주변 산책 좀 해봤습니다 산책하며 찍은 사진 몇개 좀 올려봐요. 혼자서 공기 좀 쐬며 좋아하는 거 하니까 그래도 기분이 한결 낫네요.
기회가 되시면 텃밭가꾸기를 시도해 보세요. 식물은 키운다는데 생각보다 큰 위로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