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낳고 육아 스트레스로 꾸역꾸역 먹다 보니.... 몸무게가 89kg 까지 올라갔습니다.
키가 작아서 BMI가 상당하더군요. 상위 98%... 100명중 몸상태 뒤에서 2등...
90kg은 도저히 안될것 같아서 10월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습니다.
체력도 없고 몸무게도 많아서 그냥 만보걷기 했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거의 하루도 안빼고 만보 걷기 했는데... 한 달 낸내 했는데 1.5kg 정도 빠졌습니다.
올해 지나가기 전까지 79kg 진입하는게 목표였는데 너무 빠지는 속도가 느려서 11월부터 하루 2만보로 올렸습니다.
확실히 효과가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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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2만5천보 매일 런닝머신으로 걷고 뛰고 했습니다.
오늘이 8일째인데 효과가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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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만에 한 4kg 정도 빠졌습니다.
방금 샤워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84.5kg 나오네요.
초반이라 잘 빠지는 것 같기도 한데...
암튼 2만보씩 찍으면 12월 말까지는 79kg 될 것 같네요.
다들 건강하세요.
빨리걸으면 10분당 = 1200~1300보 가능합니다.
뛰면 10분당 = 1500 가능합니다.
신발 이쁘네요. 가벼운 신발을 좋아해서 찾아보니 나이키 공홈에서 세일가가 10만원이 넘는데 5만원이라니 ...
체중은 딱 현상유지네요. 2만보는 시간이 너무..
파워워킹 하시면서 달리기 근력좀 키워서 달려보세요 다이어트가 목표시면 고탄고지 가 더 빠를듯합니다.
아!! 전 한달만에 20키로 빼고 총 3달만에 총 30키로 뺐거든요?
이게 어떤 행위와 먹는량이 일정해서 3달 이후론 빠지지 않더라구요
노가다 하며 하루 4~6만 보 걸었어요 당시 주 업무가 각 호수 돌아다니며 설계대로 되었는지 확인하고 금방 끝나는건 바로 하거나 메모 해서 다음에 수정하는거라...
엄청 배고파서 밥도 2인분 이상 먹었거든요......
6시 이후론 아무것도 안먹고 9시~10시 쯤 잠들어서 5시30분에 일어나서 준비 했었는데 잠들기 전 4시간전에 식사 했던게 살빼는데 좋다네요
당시에는 모르고 한 행동이 좋은결과를 만들었네요
전 뛰는거같은 걸음으로 살이 빠졌는데요 110 키로에서 77 에서 더 안빠지더라구요
아!! 요요 조심하세요
저같이 아파트 단지 돌아디니실꺼면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고 엘레베이터 타고 내려오세요
등산도 그렇고 내려갈때 다치기 쉬워요 한발로 내려오는 속도 +몸무계를 한발로 버티는게 관절에도 안좋아요 젋으시다면 무시할수 있는데 젊으셔도 무시하지마시길 바랄께요 꼭이요
요요는 같은 패턴에서 벗어나면 생기는거라 평생하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