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빌라 지으면 관리 회사에 위탁 맡깁니다. 유지보수에서 임대 관리까지 다 해줍니다.
강남쪽은 이제 집보러 다니면 사람이 살고 있는 상태에서 보는 경우가 별로 없어요. 전에 살던 사람이 이사 나가면 관리회사에서 수리, 청소 하고 빈 집을 보여주더라구요.
아파트 아니고 빌라 살면 무슨 슬럼가에 사는 것처럼 취급하는 분들 많은데, 빌라에도 사람 삽니다.
강남쪽은 이제 집보러 다니면 사람이 살고 있는 상태에서 보는 경우가 별로 없어요. 전에 살던 사람이 이사 나가면 관리회사에서 수리, 청소 하고 빈 집을 보여주더라구요.
아파트 아니고 빌라 살면 무슨 슬럼가에 사는 것처럼 취급하는 분들 많은데, 빌라에도 사람 삽니다.
하지만 아직 30년 넘어가는 붉은벽돌로 된 빌라들도 많이 남아 있고...
그런데는 관리주체가 대부분이 없죠.
/Vollago
빌라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분양 빌라 같은 경우에는 일부 세대가 반대하면 답이 없죠.
그외 다른건 모르겠네요
빌라 살다 아파트 왔는데 딴건 몰라도 주차 때문에 아파트 온 거라
저는 빌라 좋아 하지만 아직도 아파트 아파트 하는 사람이 많으니까요
아파트 사는 애들이랑 2년 가량 국민학교 같이 다녔었는데 별로 넓지도 않은 집에 살면서 당시 국딩들도 얼마나 뻐기던지... 아파트 살면 어른도 애도 뭔 소속감이라도 생기나봐요.^^;; 그래서 지금도 아파트 옆 빌라촌을 보면 저기 사는 애들은 요즘 어떠려나 하는 생각이 들던데 요즘은 초딩이 아니라 유치원생만 되도 집 자랑한다고 해서 혀를 끌끌 찼었어요.;;
주차구획부터 의결이 필요한 경우가 꽤 많은데 아파트건 빌라건 보통 참석률이 낮으니 골치구요
대표회의가 없다면 장기수선충당금 같은 비용도 충전되고 있지 않고, 관리비든 수선비든 지출을 감시할 주체가 없다는 거니 안되구요.
제 기준에서 실거주자에겐 빌라,오피스텔,아파트 관계없이 대표회의가 기능을 하느냐가 더 중요하네요.
거기다 봉사정신 있고 관리에 밝은 분이 존재해서 대표회의에서 일할 확률이 높은 건 세대수.
여러모로 세대수 많은게 유리하긴 하죠
관리비 효율성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