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맘스터치>버거킹>맥도날드>KFC>>>>>>>>>>>>>>>>>차원의벽>>>>>>>>>>>롯데리아
일단 맘스터치가 맛있고 저렴한 치킨버거로 너무 압도적이고
버거킹 와퍼가 빅맥보다 맛있는 느낌이라서요... KFC는 좀 기름진 느낌
제가 평생 먹었던 버거중 최고는 호주 헝그리잭(버거킹)에서 추운 날 와퍼 시켜먹었던게 최고였네요. 재료 하나하나가 살아있는 느낌이랄까요
한국 버거킹은 좀 맛이 뭉쳐진 느낌이긴 합니다.
전 맘스터치>버거킹>맥도날드>KFC>>>>>>>>>>>>>>>>>차원의벽>>>>>>>>>>>롯데리아
일단 맘스터치가 맛있고 저렴한 치킨버거로 너무 압도적이고
버거킹 와퍼가 빅맥보다 맛있는 느낌이라서요... KFC는 좀 기름진 느낌
제가 평생 먹었던 버거중 최고는 호주 헝그리잭(버거킹)에서 추운 날 와퍼 시켜먹었던게 최고였네요. 재료 하나하나가 살아있는 느낌이랄까요
한국 버거킹은 좀 맛이 뭉쳐진 느낌이긴 합니다.
전 맘터는 좀 불친절한 버거 같아서(편하게 먹기 힘든 버거)...-_-a 지점 편차도 심하고, 식은 버거 나오는 것도 먹어봐서 그닥 선호하지 않네요.
롯데리아는 AZ버거 좋았습니다. 한동안 이거 먹었어요.
그래도 전 와퍼가 최고네요. ㅎㅎ
KFC는 징거버거 바리에이션보단(먹다보면 투머치? 물려요-_-) 걍 징거버거가 맛있었고, (근데 여긴 버거가 아니라 치킨먹으러 가는 곳-_-)
맥도날드는 어쩌다보니 자주 먹진 않았는데, 빅맥 같은 것들 먹어보면 항상 다 괜찮았던 기억.. 근데 요즘은 와퍼주니어만한 빅맥 ㅠㅠ
버거킹은 이제 3500원이 정가죠
맘스 터치 싸이 버거랑 비벼볼만 해요..
인거 같네요
다운타우너도 한번 가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