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에도 있던데 친구랑 커피 빠는데 옆 테이블에서 주작 같긴 한데 이런 드립치면 그냥 드립이 웃겨서 반응 하는거라고ㅋㅋㅋ 술집 같은데 가면 옆테이블 뭐라고 하는지 듣다가 같이 터진 적 있는 입장에서 공감 합니다.
박야규
IP 121.♡.90.203
11-08
2020-11-08 11: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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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재미 있으면 주작이어도 상관 없다는 분이 계시네요. 그럼 그냥 대본으오 만든 상황극 이라고 하지 왜 몰카라고 소개해서 일반 시청자들을 속이는 걸까요. 일단 시작이 거짓인데 보기 싫더라구요 유튜브 국뽕충하고 몰카충들 다 망했으면...
카슨도슨
IP 223.♡.79.142
11-08
2020-11-08 11: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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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야규님 뭐든간에 재미있으면 주작도 괜찮다가 아니라 이 상황은 저 두 일반인이 웃는거말고는 하는게 없는데 그게 섭외한 일반인이건 진짜 일반인이건 내용에서 달라지는게 거의 없지 않나 하는거죠. 이 내용에서는 큰 의미가 없잖아요. 몰카에 저 일반인을 걸고 들어가는것도 없고.
blue1
IP 211.♡.40.37
11-08
2020-11-08 14: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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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슨도슨님 섭외하면 일반인이 아니죠.. 섭외해서 출연하면 출연자인거죠.. 솔직히 공중파 방송도 아니고 연예인이 같이 나오는 방송도 아니고 유튜브에 자기 웃는 모습 천하에 공개되는거 동의하는 사람들 얼마나될까요.. 짜고 치는 고스톱을 일반인 몰카라고 하면 거짓방송인거죠
카슨도슨
IP 118.♡.8.140
11-08
2020-11-08 14: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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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1님 섭외라고 쳐도 큰 의미가 없지않나요 그냥 방청객에 불과하잖아요. 티비에서 시트콤이나 쇼프로에 웃음소리 삽입하는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것같은데. 심지어 일반인들이라서 그 리액션도 어지간하면 별거없어요.
@blue1님 이런식의 몰카중에는 알고보니 일반인이 해당 채널을 이미 알고있어서 몰카라는걸 알면서 본 사람이었던 그런 에피소드도 있습니다. 그 사람이 사실 알고도 그냥 보고있던거다 라고 생각해도 내용이 재미없어지거나 의미없어지지 않았어요. 어차피 방청객역할이 전부라 인위적으로 삽입한 웃음소리와 크게 다르지도 않아요.
대사나 반응 같은 게 너무 '알아듣고 웃어 주길 바란다'는 느낌으로 또박또박 다시 말해주는 식이라 '이건 몰카니까 눈치 있으면 호응해달라' 로 느껴 지기도 하네요.
친일매국처단
IP 14.♡.169.81
11-08
2020-11-08 13:40:26
·
당연히 꽁트고 잼있는데ㅋㅋ 너무 실제상황을 기준으로 생각하시는듯
삭제 되었습니다.
pluto248
IP 182.♡.21.220
11-08
2020-11-08 13:48:07
·
저도 첨에는 진짠줄 알고 봤는데, 아무리 봐도 이상하길레 알고 보니 대부분 다 짜고 하는것이더군요. 그래서 그 이후는 흥미가 많이 떨어져서 이런류는 좀 거르게 되었습니다. 주작이라도 재미있으면 좋겠다는 분은 즐기시면 되고, 저처럼 리얼리트에 더 중점을 뒀던 분은 그냥 스킵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ㅎㅎ
x10000
IP 170.♡.177.178
11-08
2020-11-08 1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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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분이 그냥 대본인데도 재미있어요 하면되는데 일일이 답변달아주시는거 보니 너무 채널편인거 같아요 ㅎㅎ
@카슨도슨님 근데 덕분에 재밌는 유튜버 하나 알게 됐습니다 ^^ 진짜 엄청 웃기네요ㅋㅋ 다른 영상도 여러개 봤는데 정말 드립력이 엄청나네요ㅎㅎ 제가 보기엔 지나가는 일반인에게 "저희가 드립 좀 칠거고 촬영도 할껀데 옆에서 그냥 관객처럼 들어만 주실 수 있으실까요?" 정도로 했을 것 같아요~! 물론 출연료도 주구요 즉 반은 몰카고 반은 진짜인거죠 그렇지 않고서야 저런 찐 웃음이 나올 수가 없죠 ㅎㅎ
한 쪽 구석만 보여주는거겠죠ㅎㅎ
짜고치는곳도 많은데
안짜고치는곳도 많아요.
그리고 짜고치더라도 티만 크게 안나면
무슨상관있나싶어요
어차피 관객 리액션 수준인데
보통 이런컨셉은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 대상으로 하는것과
누군가 섭외해서 컨텐츠 내용 설명안하고 하는것과
지인을 섭외해서 컨텐츠 설명하고 꽁트처럼 하는것
보통 이런식입니다.
초상권은 다 동의 받고 하는거라 아무런 문제가 없죠
어떤 방식이든 어짜피 꽁트라 다 재미있더군요
크리에이터가 몰카라고 명시하지도 않는데
보는사람이 몰카라고 생각하고 보는것이라
문제될건 없어 보이네요
예전부터 몰카냐 꽁트냐 논란이 있어서
요즘 보시면 제목에 몰카라고 적는 경우가 거의없습니다.
그냥 개콘 보시듯 즐기셔도 좋을 듯
어떤편은 진행자들이 당하는게... 마지막에 알아요? 예~ 압니다.... 왜 모른척 했어요? 재밌잖아요~~~
많이 알려진듯 합니다. 관객까지 짜면 유튭 생태계상 금방 도태될듯 합니다.
한동안 목사 스님에 빠져 보다 시들해졌는데 간만에 눈물 쏫아부우며 웃어보네요.
남자 반응이 참 웃겨요ㅎㅎ
어엉?
코미디언들이 요즘 유튜브에서 난리인데
이런 형식이 많더라구요ㅎㅎ
여성분이 외모가 생각보다 평균 이상임.
제가 이런 채널 한 서너개 보는데
그 중에는 일부러 당할사람을 모집하기도 해요
당신의 친구를 속여드립니다.
이렇게요
그러면 그 중 예쁜사람 걸러낼 수 있겠죠ㅎㅎ
맞슴다ㅋㅋ
이건 사실 몰카가 아니라
꽁트에 가깝죠ㅎㅎ
실제 낄낄상회는 너무 유명해져서
마지막에 사실은 일반인이 중간에 눈치챘었다는걸
보여주기도하죠ㅎㅎ
그리고 몰카라고하기엔
누가봐도 짜고치는 대본들이니
그냥 라이브꽁트 하나 보는 느낌이라고 보는게
더 맞을 것 같아요ㅎㅎ
아직 다른건 안보고 있어요 ^^
저는
희극인 낄낄상회 오도씨 그리고 이거까지
총 4개봅니다ㅎ
이게 제일 웃겨요 ㅋ
계속 반복해서 한커플 찍는거라
좃말론때부터 구독했어요 ㅋㅋ
이런 류는 일반인 관객?이 옆에서 자연스럽게 웃어주기 때문에 더 웃긴거 같더라구요
나도 옆에서 같이 듣는 느낌? ㅋㅋㅋ
그럼 그냥 대본으오 만든 상황극 이라고 하지
왜 몰카라고 소개해서 일반 시청자들을 속이는 걸까요. 일단 시작이 거짓인데 보기 싫더라구요
유튜브 국뽕충하고 몰카충들 다 망했으면...
뭐든간에 재미있으면 주작도 괜찮다가 아니라
이 상황은
저 두 일반인이 웃는거말고는 하는게 없는데
그게 섭외한 일반인이건 진짜 일반인이건
내용에서 달라지는게 거의 없지 않나 하는거죠.
이 내용에서는 큰 의미가 없잖아요.
몰카에 저 일반인을 걸고 들어가는것도 없고.
섭외해서 출연하면 출연자인거죠..
솔직히 공중파 방송도 아니고 연예인이 같이 나오는 방송도 아니고 유튜브에 자기 웃는 모습 천하에 공개되는거 동의하는 사람들 얼마나될까요..
짜고 치는 고스톱을 일반인 몰카라고 하면 거짓방송인거죠
섭외라고 쳐도 큰 의미가 없지않나요
그냥 방청객에 불과하잖아요.
티비에서 시트콤이나 쇼프로에 웃음소리 삽입하는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것같은데.
심지어 일반인들이라서 그 리액션도
어지간하면 별거없어요.
저 몰카의 주된목적은 저사람들의 반응인데 그게 어떻게 방청객인가요
저 사람들의 반응보다는
저 개그맨들 연기를 보는게 메인이죠.
저 반응은 이 에피소드가 좀 과하긴하지만
보통은 피식수준이 대부분이에요.
이런식의 몰카중에는
알고보니 일반인이 해당 채널을 이미 알고있어서
몰카라는걸 알면서 본 사람이었던
그런 에피소드도 있습니다.
그 사람이 사실 알고도 그냥 보고있던거다
라고 생각해도
내용이 재미없어지거나 의미없어지지 않았어요.
어차피 방청객역할이 전부라
인위적으로 삽입한 웃음소리와
크게 다르지도 않아요.
누가 봐도 연기인 줄 알겠는데 몰카는 무슨.
내용이 정말 잼나네요 ㅋㅋㅋ
'이건 몰카니까 눈치 있으면 호응해달라' 로 느껴 지기도 하네요.
그래서 그 이후는 흥미가 많이 떨어져서 이런류는 좀 거르게 되었습니다.
주작이라도 재미있으면 좋겠다는 분은 즐기시면 되고, 저처럼 리얼리트에 더 중점을 뒀던 분은 그냥 스킵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ㅎㅎ
이것들은 이름만 몰카지 사실 거의 꽁트라고 봐야하는건데
이런것만보면 주작주작 하는사람들중에는
재미 있다 없다가 아니라
저 사람들이 큰 죄라도 지은것마냥 말씀하시는게
좀 불편해서요.
도대체 평소에 티비는 어떻게들 보시는지...
희극인 오도씨 낄낄상회 봅니다.
어차피 저기 나오는분들 전부 코미디언이고, 웃는 사람들은 방청객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냥 개콘 유튜브 버전 본다고 생각하면 되죠.
코미디는 꼭 무대에서 해야만 하나요ㅎㅎ
개그맨출신들은
유튜브에서 몰카하면 안되나요ㅋㅋ
리얼 버라이어티 만드는 방송국도 다 고발합시다
일단 이 댓글들만 보면
"이걸 보면서 주작이라고 느끼지 못하면 바보"
이 정도의 느낌이네요.
그 기준으로만 보면 저는 바보 맞는 것 같습니다;;
근데 덕분에 재밌는 유튜버 하나 알게 됐습니다 ^^
진짜 엄청 웃기네요ㅋㅋ 다른 영상도 여러개 봤는데 정말 드립력이 엄청나네요ㅎㅎ
제가 보기엔 지나가는 일반인에게 "저희가 드립 좀 칠거고 촬영도 할껀데 옆에서 그냥 관객처럼 들어만 주실 수 있으실까요?"
정도로 했을 것 같아요~! 물론 출연료도 주구요
즉 반은 몰카고 반은 진짜인거죠
그렇지 않고서야 저런 찐 웃음이 나올 수가 없죠 ㅎㅎ
하지만 분명 몰카라고 적혀있는데 ‘몰카’가 아니다보니 제목에 속아 내용을 보게되었고 시청자들 입장에선 실망하거나 불쾌감이 생기고 반감까지 사는것이죠.
컨텐츠 제작자분들이 이 부분을 간과하거나 무시하면
이런 유형의 컨텐츠가 왜 대중들에게 외면받는지에 대한 의문은 제자리를 멤돌겁니다.
근데 이거 주작이라고 밝혀지기라도 한거에요?
다 레알이면 겁나 억울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