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기사 보다가..칠레산 연어 양식업자들이 워낙에 악명높았던 자국 연어를 고급화 하려고 엄청 노력한다는 기사가 있었더군요.
칠레산 연어가, 노르웨이산(노르웨이는 바다 자체가 오염이 많은 곳이라 들었는데 물고기당 면적은 제한을 둔다고..)에 비해 물고기가 너무 밀집해서 자라서, 자기 똥을 먹고 자란다느니 하는 글이 네이버서 검색되네요,
알래스카 연어를 먹으면 좀 나을려나요..
연어 원산지 중 어떤 것을 선호하시나요..
제가 본 기사에서는(외국기사) 항생제를 줄이고, 바닷물이 라는 벌레가 붙기 전에 특수영양 사료를 줘서 생장을 빨리 시켜서 질병 노출되는 기간을 줄여서 양질의 물고기를 판매할거라느니 얘기가 있던데.. 실제 어떻게 검증됐는지는 알 수 없군요..
좋아했는데..
더구나 연어는 바닷이가 양식안한 연어에도 있는데요 ..
그러다 보면 .. 항생제 잔뜩 뿌리는데 ..
아무튼 연어는 한달에 한번 이상 먹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노르웨이는 진짜 작은 크기의 양식장이 바다 곳곳에 배치되어있더라구요. 제가 간 곳은 북부 지역이었고 작은 섬들 인근에 꽤 많은 숫자의 양식장이 배치되어 있었어요. 게다가 현지에서 연어를 꽤 쉽게 구할 수 있어서 뭔가 믿음직스러운 구석은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