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따사로운 햇살을 맞으며 기상이 가능하구요(눈부셔서 깸) 11시 넘어가면 밖은 엄청 환한데 집에 빛이 사라져 가구요 2시부터는 창밖은 환한데 집은 어둡습니다. 형광등 켜야함...ㅎ 일몰때 석양이 예술입니다.
석양은 학교에 가려 안보이네요 ㅎㅎ
그래도 최고장점은 뜨는해를 바로봐서 아침형인간에겐 최적이죠
울나라처럼 연간 일교차가 심한곳은 정남이 최고죠 그다음이 남동 남서죠
11시면 해 넘어갑니다 ㅋㅋ
2시면 남동이에요
남동동 -남동 - 남서 이런 순으로 살고 있는데.
반대로 가면 못살겠네요.다음은 무조건 정남 아니면 남서입니다.
석양 볼때 최고죠.
까지꺼 여름 내내 한달에 1만원쯤 더 나오는듯 합니아. 에어컨 비용이요 ㅋ
암막 블라인드 사이사이를 뚫고 들어오는 것도 진짜 눈부시더라고요
올빼미 족이라 힘들었습니다 ㅎㅎ
지붕에 창문 달거나 천장이 아주 높아서 창문이 크지않는한
해가 안져요...
겨울은 좀 따숩습니다.
걍 거실에 햇빛만 쬐어도 따스할 정도로... 반대로 해가 넘어갈때만 되면 석양이 그렇게 예술입니다.
물론 이모든건 겨울일때 축복이고 여름일때 지옥입니다.
한여름에 저녁에 햇볕이 해가 질때까지 들어와서 무지무지 덥습니다.
정남향이 진리 입니다.
어둡긴 한데 워낙에 더운 나라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