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913571
[오또맘은 "아이 걸고 보정 하나도 안 했다고 장담 가능하냐고? 유치하다, 정말. 모든 사람이 보는 앞에서 답변 드리겠다. 이 영상들 전혀 보정없고 제 아이까지 왜 걸어야 되는지 모르겠지만 아이걸고 안 했다"라고 강조했다.]
최근 유투버들 사건도 그렇고..
갈수록 네티즌들이 도를 넘나봅니다;;
예전에는 BJ나 인스타 셀럽들에게 가짜 가슴 운운하면서,
엑스레이 인증이 추세가 되었는데..
보정은 진짜 어떻게 해야 입을 다물런지;;
동영상을 올려도, '동영상도 보정이 돼요~'하면 끝.
전국적으로 실물투어라도 다녀야 하는 걸까요.
어차피 진짜로 만날 일도 없는 사람이면서,
자신이 보는 것 그대로 받으면 되는거지,
왜 그렇게 남일에 트집을 잡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자신에 대한 열등감이 얼마나 커지면 남에게 그렇게까지 할 수 있는건지 신기합니다.
비단 인스타 셀럽 뿐만 아니라,
요즘은 지적하는 사람에게는 증거가 없고,
억울한 사람만 증거를 쏟아내게 만드네요.
왜 증명을 하고, 왜 해명을 해야 하는지..
예전에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이종석이 한 말이 생각나네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차라리 연예인은 소속사가 어느정도 보호라도 해주는데;;
뭘 쫓아가서 dm보내며 증명하라고 지랄을 떠는지........에휴
웃기지도 않았죠.
그 오또맘 실물이라고 사진 여러번 올라왔을겁니다
본인들 거울이나 보시지
이상한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자기딴에는 굳이 찾아들어가서 정의구현을 한다는거죠?ㅋㅋㅋ
혐오가 올해만큼 심한적이 없는거 같아요
하지만 현실에서는 이런 의견을 받아주지 않죠ㅎㅎ
저렇게 말하면 '거봐~ 했네 했어'가 될 뿐ㅋ
왜케 악플을 못달아서 난리인지 ㅡㅡ;;
본인도 아니라는데 왜 저러는 지 모르겠어요
실상은 본인의 낮은 자존감 충족시키려 타인을 공격하는거죠
익명성이란게 참 추잡합니다
현실에서 과연 똑같이 행동할수 있을까요
이렇게 안일하게 대응하면 계속 악플러는 들끓어요.
타블로 사건에서 너무 잘 봤죠. 증명해줘도 끊임없이 문제 제기 합니다.
(이 또한 오지랖 같아서 괜히 쓰나 싶긴 하지만...)
증명하는 순간 또 먹이를 던져주는거죠.
그렇다고 가만히 있으면 인정이고..
그냥 개미지옥 같아요.
그래서 다들 힘들 것 같아요
우현이라는 배우입니다.
학생 민주화운동까지 하신 진짜 멋진분이죠..
보정이라는 뉘앙스의 댓글 클리앙에서도 봤네요.
걸려고 하면 걸건 많습니다.
그래서 그냥 상대를 안 하거나 살포시 고소만 해야 하죠.
물론 그런다고 안 없어지는게 또 문제..
실제로 그런 댓글도 보았구요.
사진을 보정하고 업로드 하는가 O 정상
보정했지만 보정안했다고 한다 O 정상
왜 보정한사진 올리냐고 뭐라한다 X 비정상
그러니까요. 사진 보정했으면 그게 또 뭔 큰 일이 나는것도 아니고...어차피 연예인이나 모델 쓴 광고사진도 다 보정한건데...
어차피 사진으로 볼 사람인데,
진짜니 가짜니 운운하는 것부터가 이상한 일이죠.
그분들과 다르게 이쁘고 날씬하자나여...애까지 있는데도요.
요즈음에는 숨어서 메퇘지 활동을 합니다.
특히 예쁘고 인기 있는 사람만 보면 아귀처럼 달려 듭니다.
그 시간에 본인도 운동을 하거나 공부를 했으면 좋으련만...
아무 것도 안하면서 남 탓만 하는 사람들이 늘어 갑니다.
그게 지독한 가해이자 범죄인 건 머저리 아닌 이상 알텐데 말입니다.
여전하군요 악플은.
보기 싫으면 안보면되고
보고 싶으면 그냥 조용히 좋아요를 하던지 선플남기면 끝나는걸
이 "백방날"들에게 있어서 최고의 치료법은 금융치료입니다.
이런 반전이면 잼날거 같다는 생각이 문득 ㅋㅋㅋ
성추행 당한 여성한테 '여자가 집에만 있지 왜 밖에 나다녀?'라고 하는 꼴이군요.
반성하시길..
적당한 비교는 이런겁니다:
유럽여행가서 소매치기 당할 수 있으니 귀중품은 깊숙히 잘 보관해야 한다,
사람 많은 곳에서 코로나 감염될 수 있으니 마스크 끼거나 그런데 안가야 한다..
이걸 소매치기가 나쁘다, 코로나가 나쁘다라고 하면 뭐합니까.. 안하는게 맞지..
인스타를 안하고 자기 생활에 충실하게 사는건 자유를 포기하는 레벨과는 다릅니다.
이렇게 썼던글 대체 뭐가 그렇게 부끄러웠던 걸까요?
@개맛고양이님 비정상인 사람들 때문에 개인의 자유를 포기하고 살아라..
이상한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군요.
학교에도 폭력이 있고 왕따가 있을테니, 학교도 가지 말아야겠네요.
밖에는 안 나갈 수 없지만, 학교는 안 가도 되니까요.
식중독이 생기거나, 취객과 다툼이 있을 수도 있으니 식당이나 주점도 가지 말아야 하고..
집에서 먹고 집에서 마시면 되니까..
그럼 굳이 밖에 나갈 필요도 없군요.
스스로 보호하는건 자유를 포기하는게 아니라, 신고해서 혼내주는 것입니다.
여기에도 증오를 전파하는 사람이 분명 있을 겁니다.
성형도 그렇죠. 성형 좀 하면 어떻다고 그러는지...
참 이상한 사람들 많네요.
익명의 집단 구성이 가능하게 되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이런 것도 좀 해결이 될 수 있다면 좋을텐데..
미친 사람과 미친 사람이 모이니,
자신이 정상이라고 착각하는 것 같아요ㅠ
어떻게 증명을 해도 그들은 믿지 않아요.
그냥 자신의 정신병을 노출하고싶은 욕망에 사는 사람들이라
무시하거나 귀찮더라도 법의 쓴 맛을 보여주거나 해야합니다.
보정한게 죄도 아니고
쉽지 않죠.
댓글 보시면,
하고싶은거 마음대로 하지 말고 사는게 답이다-라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