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에 이력서 올려두었으나 다 막아놨는데 어느 헤드헌터가 요청해서 보니
괜찮은 포지션 같아서 공개했더니 이력서 보내달라고 하네요.
그런데 사람인에서 보낸 메시지의 회사명은 폐업한 개인 회사인듯하고... 메일에서는
자기가 해당 포지션 회사 인사담당자라고 하고... 이메일 주소는 gmail.com 이네요.
이력서 보내달라고 하는데 일단 보류하고 해당 회사에 문의메일 보냈습니다.
전화기 한대놓고 스팸 뿌려서 영업하는 사람 같기도 하고 영 신뢰가 안가네요.
대부분은 그쪽회사 이력서 던져주더니 채워서 주세요~ 이랬을겁니다. 그렇게 스팸왕창던져서 하나 입사시키면 보수받으니그런거죠.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