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를 잘 먹을 줄 몰라서 회를 무슨맛으로 먹는지 잘 몰랐습니다.
씹는 질감? 와사비 간장맛?
가끔 고급 식재료 (돔)를 먹어도 광어랑 큰 차이를 못 느꼈습니다.
차라리 생와사비 (갈아서 만든)랑 먹은 회가 더 인상적이었을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최근 숙성회를 먹어봤는데,
이거 신세계네요.
약간 찐득한 느낌이 있으면서 향과 맛이 강해서 각각 부위별 맛이 다르게 느껴지더라구요
근처 숙성회 집을 더 찾아봐야겠습니다.
회를 잘 먹을 줄 몰라서 회를 무슨맛으로 먹는지 잘 몰랐습니다.
씹는 질감? 와사비 간장맛?
가끔 고급 식재료 (돔)를 먹어도 광어랑 큰 차이를 못 느꼈습니다.
차라리 생와사비 (갈아서 만든)랑 먹은 회가 더 인상적이었을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최근 숙성회를 먹어봤는데,
이거 신세계네요.
약간 찐득한 느낌이 있으면서 향과 맛이 강해서 각각 부위별 맛이 다르게 느껴지더라구요
근처 숙성회 집을 더 찾아봐야겠습니다.
통영에서 집안에 생선관련 집안이라 어릴때부터 생선도 많이 먹고 회도 주당 3,4번 먹고 맛있게 먹었는데
내륙 도시와서 살다보니 사먹는 생선요리는 더럽게 맛없더군요 특히 회는요.
70~80%이상이 맛이 없네요.
하지만 저도 그렇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싱싱하게 바로 잡은 쫄깃한 회 좋아하죠ㅋㅋ
숙성회 너무 좋아합니다.
활어회는 그냥 껌씹는거 같아서..
마찬가지로 소고기도 에이징 제대로된거는 풍미가 장난아니죠.
선어는 끈적이는 느낌이랄까 그런것도 별로고 향도 그렇고 잘안맞더라구요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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