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다른 모든 점은 ipad가 갤럭시 탭을 상회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ipad pro를 쓰고 있구요.. 그럼에도, 갤럭시 혹은 안드로이드 쪽 타블렛 기기가
좋다고 생각되는 점은, 바로 데스크탑모드 혹은 dex 입니다..
모니터에 연결을 하면..아이패드는 정말이지...찐따 같아요..
이거 말고는 달리 설명할 말이 없네요.
모니터를 전체 화면으로 활용이 안되고, 또 확장 모니터로도 쓸수 없고...
화면을 잠글 수도 없고..(잠그면, 모니터도 같이 잠김..)
뭐랄까..모니터 연결 기능은 가끔 넷플릭스 볼때나 큰 화면에서 보라고 넣어준 기능 같아요..
연결 하자마자, 그냥 모니터 해상도에 맞게 표시해 주면 좋겠지만.. 그럴리 없죠..
그래서 ipad pro를 쓰고 있구요.. 그럼에도, 갤럭시 혹은 안드로이드 쪽 타블렛 기기가
좋다고 생각되는 점은, 바로 데스크탑모드 혹은 dex 입니다..
모니터에 연결을 하면..아이패드는 정말이지...찐따 같아요..
이거 말고는 달리 설명할 말이 없네요.
모니터를 전체 화면으로 활용이 안되고, 또 확장 모니터로도 쓸수 없고...
화면을 잠글 수도 없고..(잠그면, 모니터도 같이 잠김..)
뭐랄까..모니터 연결 기능은 가끔 넷플릭스 볼때나 큰 화면에서 보라고 넣어준 기능 같아요..
연결 하자마자, 그냥 모니터 해상도에 맞게 표시해 주면 좋겠지만.. 그럴리 없죠..
불편하더라도 기능이 되면, 나름 쓸모가 있기에.. 여튼 항상 아쉽습니다.
각각의 역할을 확실히 나눈듯한 그런 느낌입니다
기기 하나만 애플껄 쓰면 답답할지 모르겠는데 폰 놋북 탭 워치 에어팟 등등 대부분을 애플껄로 도배하면 연동이 꿀같은..
문제는 그걸 다 사야 하니까요.
그 대척점에 있던게 빌게이츠와 MS이고 서피스 시리즈인데, 이젠 갤탭이 서피스와 맞먹는 정도로 올라오는 중인 듯 합니다. 물론 안드로이드 앱 생태계 때문에라도 그렇게는 안되겠지만
맥북에어 정도 생산성만 가져와줘도 참 좋을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