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이 되고자 버스에 두고온 물건 찾는법 남겨봅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찾을수 있습니다!
1. 내리자마자 알았다면
- 체력이 된다면 다음 정류장 까지 쫓아간다.(저는 포기)
- 회차지점 근처라면 반대편 정류장에서 기다린다.
- 택시가 있다면 택시타고 아저씨 저 버스 쫓아가주세요를 시전한다.
2. 한참후에 알았다면
- 차고지 전화번호를 찾아 전화한다.(연결 잘안댐)
- 운송회사 홈페이지를 찾아 고객센터에 문의한다.
- 경찰청 로스트112에 등록한다.
- 위의 방법을 2-3일 시도한다. 분실물센터에 다음날 들어올수도 있다고 해요.
- 연락이 오면 차고지로 가서 본인확인후 수령. 차고지는 거의 지구반대편 정도의 위치에 있네요.
3. 분실물센터에 없다면
- 경찰서에 도난으로 신고한다.(분실이라고 하면 안댐)
-> 경찰관님이 버스의 cctv를 조회한다.(보관기간 보통 일주일)
-> 가방을 들고내린 사람의 교통카드를 확인한다.
-> 잡았다요놈!
퇴근길에 버스를 탔는데 워치에서 갑자기 푸시가 막 오기시작하더군요.
기사님에게 가서 이야기하니 기사님이 들고계셧었네요.
엄청난 운이..=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