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카카오바이크는 가끔 이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눈에 자주 보이는 지쿠터가 카카오바이크보다는
대수가 많은 탓인지 더 많이 보이길래
오늘 낮에 가까운 거리를 이동하려고
처음으로 지쿠터 전동킥보드를 타보았습니다.
전동킥보드는 첫 경험인데요,
우아, 제법 긴장하고 쫄았습니다.
세그웨이 오리지널을 10년째 타고 있어서
두 바퀴로 타는 것에 큰 두려움은 없던 터 였는데도
카카오바이크에 비해
비싸고
서서 타니 더 위험하고
노면 충격 훨씬 심하더군요.
헬멧과 보호 장구 없이 이거 타다 넘어지면
제법 다칠 듯 한데요.
전동킥보드 타고 다니시는 분들 부디
안전장구 꼭 챙기세요!
특히 인도는 더더욱 위험하니 조심하세요.
최소 25km는 되보이더라고요
12월부터 자전거 도로도 헬게이트 개봉 예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