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탈것이라고는 자가용 한대를 소유중인데...
며칠 전 부터 탈것이 있으면 어디든 여행할 수 있겠다... 어디든 여행하는 기분을 내겠다...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수동 킥보드를 알아보다가 (전기는 충전등이 번거롭고 신경쓰기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그냥 씽씽이가 아닌 자전거 모양의 안정적인 킥보드를 발견했는데...이게 엄청 고급이네요..ㅎㅎ
이런 형태의 킥보드가 국내엔 없어서 해외 제품이라 그런지 가격이....무섭네요..
그런데 트렁크에 넣어놓으면 든든할거 같다는 욕심이 자꾸 들면서...사고싶어지네요~ㅎㅎ
나름 미니멀리스트인데...약 1년만에 물건을 소유하고픈 욕구가 생겼습니다~ ㅎㅎ
그래서 뭐랄까 조금 지겨운 느낌으로 다가와서 킥보드로 눈이 가네요~ ㅎㅎ
가격이 정말 장난이 아니던데요..ㅎㄷㄷ
오셀로거 사서 만족스럽습니다^^
동네용 추천~~
추천합니다.
당시에 easyfold town9 가격이 어마어마했었는데, 국내에 정식으로 들어와서 많이 나아졌죠..
전동킥보드가 편하긴 한데 충전에 신경써야할 물건이 하나둘 늘어나기 시작하면 상당히 피곤해지죠 :)
저런류 는 브롬톤이 답이라는걸
알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