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EN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기설정 테마설정
톺아보기 공감글
커뮤니티 커뮤니티전체 C 모두의광장 F 모두의공원 I 사진게시판 Q 아무거나질문 D 정보와자료 N 새로운소식 T 유용한사이트 P 자료실 E 강좌/사용기 L 팁과강좌 U 사용기 · 체험단사용기 W 사고팔고 J 알뜰구매 S 회원중고장터 B 직접홍보 · 보험상담실 H 클리앙홈
소모임 소모임전체 ·굴러간당 ·주식한당 ·아이포니앙 ·MaClien ·방탄소년당 ·일본산당 ·자전거당 ·개발한당 ·이륜차당 ·소시당 ·패스오브엑자일당 ·AI당 ·안드로메당 ·나스당 ·걸그룹당 ·바다건너당 ·사과시계당 ·클다방 ·물고기당 ·노키앙 ·전기자전거당 ·노젓는당 ·축구당 ·윈폰이당 ·IoT당 ·창업한당 ·가상화폐당 ·여행을떠난당 ·곰돌이당 ·키보드당 ·리눅서당 ·골프당 ·콘솔한당 ·3D메이킹 ·X세대당 ·ADHD당 ·AI그림당 ·날아간당 ·육아당 ·배드민턴당 ·야구당 ·농구당 ·블랙베리당 ·비어있당 ·FM당구당 ·블록체인당 ·보드게임당 ·활자중독당 ·볼링친당 ·캠핑간당 ·냐옹이당 ·문명하셨당 ·클래시앙 ·요리한당 ·쿠키런당 ·대구당 ·DANGER당 ·뚝딱뚝당 ·디아블로당 ·개판이당 ·동숲한당 ·날아올랑 ·e북본당 ·갖고다닌당 ·이브한당 ·패셔니앙 ·도시어부당 ·FM한당 ·맛있겠당 ·포뮬러당 ·젬워한당 ·안경쓴당 ·차턴당 ·총쏜당 ·땀흘린당 ·하스스톤한당 ·히어로즈한당 ·인스타한당 ·KARA당 ·꼬들한당 ·덕질한당 ·어학당 ·가죽당 ·레고당 ·LOLien ·Mabinogien ·임시소모임 ·미드당 ·밀리터리당 ·땅판당 ·헌팅한당 ·오른당 ·영화본당 ·MTG한당 ·소리당 ·적는당 ·방송한당 ·PC튜닝한당 ·찰칵찍당 ·그림그린당 ·소풍간당 ·심는당 ·라즈베리파이당 ·품앱이당 ·리듬탄당 ·달린당 ·Sea마당 ·SimSim하당 ·심야식당 ·윈태블릿당 ·미끄러진당 ·나혼자산당 ·스타한당 ·스팀한당 ·파도탄당 ·퐁당퐁당 ·테니스친당 ·테스트당 ·빨콩이당 ·공대시계당 ·터치패드당 ·트윗당 ·VR당 ·시계찬당 ·WebOs당 ·소셜게임한당 ·위스키당 ·와인마신당 ·WOW당
임시소모임
고객지원
  • 게시물 삭제 요청
  • 불법촬영물등 신고
  • 쪽지 신고
  • 닉네임 신고
  • 제보 및 기타 제안
© CLIEN.NET
공지[점검] 잠시후 서비스 점검을 위해 약 30분간 접속이 차단됩니다. (금일 18:15 ~ 18:45)

모두의공원

암이라네요... ㅎㅎ 200

455
2020-11-01 03:52:42 61.♡.233.132
당근초밥

CD8E6BB4-401E-44E8-9765-1B84F36B58B9.jpeg



시각편집디자이너 프로그래밍 좋은 직군으로 열심히 일 하다 생긴 갑작스러운 공백기에 어머니가 하시던 대형호프집을 넘겨받아 아무 연고도 없는 윗지방으로 올라와 올해 8월까지 장사하고 문을 닫았습니다. 근 3년간 했었네요. 제 혼자 감당 하기엔 너무 큰 가게, 그리고 제가 너무 사랑하고 하고싶었던 제 원래 직업들.. 기댈사람 조차없는 낮선 타 지역. 참 외롭고 힘들었던거 같습니다. 


지금은 의지할수있는 많은 고마운 사람들이 생겼죠.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받는데에 비해 스트레스를 풀수는 없는 상황이 계속 지속되었던거 같습니다.


힘들고 짐이었던 가게에서 해방된지 두달만에 일을 시작했습니다. 즐거웠죠.

사장이 아닌 직원으로써 일을 해도 마냥 즐거웠어요. 스트레스도 없구요. 


저번주 주말부터 몸이 좀 이상해서 병원에 들렀더니 암이라네요.

일 시작한지 한달 조금 못된거 같습니다. 

실감도 안나고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가족들한테는 어떻게 말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참 복잡하더라구요. 


막상 이야기 듣고도 덤덤했는데, 하루종일 괜찮았는데...

퇴근 후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억장이 무너지더라구요. 눈물만 나고 억울하고 ㅎㅎ 


어머니한테도 덤덤하게 말을 하니 똑같이 우시는모습이 참 마음아팠습니다. 본인 때문에 아들이 고생해서 이런병에 걸린게 아닐지 하는 마음에 그러셨겠지요.


16일날 절제술 받고 항암치료는 아마 그 이후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만, 사실 많이 무섭습니다. 그렇지만 애써 무서운척 안하고 있어요. 제가 무너지면 가족들이 더 힘들어 할걸 알고있으니 참고 견디고 또 견뎌야죠.


나는 이런 글을 쓰는 날은 안 올줄 알았는데, 새삼 또 글을 쓰다보니 새롭기도하고 아직까지도 현실감각은 없네요.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오늘은 동호회 형들이랑 드라이브도 다녀오고 그랬습니다.


괜찮다가도 잠들기 전에는 생각이 많아지네요.

부디 여러분들도 이 글 읽고 본인 건강 꼭 챙기시길 바랄게요.

저도 나는 아니겠지 하며 “짧고 굵게 살다갈거”라는 허망한 소리를 우스갯소리를 했었던 적이 있네요 ㅎㅎㅎ


많이 무서운 밤입니다.

당근초밥 님의 게시글 댓글
  • 주소복사
  • Facebook
  • X(Twitter)
댓글 • [200]
콘토토
IP 119.♡.121.226
11-01 2020-11-01 03:55:34 / 수정일: 2020-11-01 03:57:29
·
힘내시라는 말밖에 못드리겠네요. 잘이겨내실겁니다.
수어장대
IP 223.♡.34.128
11-01 2020-11-01 09:43:53
·
@콘토토님 내년 이맘때쯤 완쾌의 메세지를 올리실 겁니다!^^ 응원하시는 분들이 많으니..힘내시길...
토끼
IP 121.♡.110.120
11-01 2020-11-01 03:56:05
·
요새 암 생존률 정말 높으니 괜찮으실거에요. 암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강짜맨
IP 1.♡.31.100
11-01 2020-11-01 03:57:16
·
힘든사람 한테 힘내란 소리가 욕이라지만.... 그래도 힘내시고 힘든 항암치료 잘 견뎌네시길 기원합니다.
짧고 굵게 치료되실 겁니다.
i몽당
IP 106.♡.193.126
11-01 2020-11-01 03:57:33
·
부디,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꼭~
OnEarthAsItIsInHeaven
IP 121.♡.60.22
11-01 2020-11-01 03:58:22
·
한번도 뵌 적 없는 분이지만 자비로우신 하나님께서 Cetiz님께 치유의 광선을 발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으라차차 반드시 완쾌 되실겁니다!!!
pil0teer
IP 61.♡.114.72
11-01 2020-11-01 03:59:11
·
종류나 발견 시점에 따라 다르지만 암 수술받고 치료 받고 잘 사는 친구들 여럿입니다. 마음 굳게 먹고 치료 잘 받으시기 바랍니다. 좋은 결과 있을거에요!
삭제 되었습니다.
해피해피
IP 220.♡.66.76
11-01 2020-11-01 03:59:42
·
힘 내십시요.
피스버꾸
IP 222.♡.27.228
11-01 2020-11-01 03:59:42
·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네크로스레드
IP 121.♡.252.217
11-01 2020-11-01 04:00:32
·
저탄고지 같은 민간요법 찾아보시고 꼭 해보세요.
삭제 되었습니다.
행복솜사탕
IP 220.♡.204.238
11-01 2020-11-01 04:04:09
·
힘내시고 이길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ㅠ
애국멸굥의억군
IP 223.♡.22.144
11-01 2020-11-01 04:04:18
·
요즘 의료기술 많이 좋아졌잖아요~
쾌차하실껍니다. 반드시요.
백드럼
IP 110.♡.59.82
11-01 2020-11-01 04:04:25 / 수정일: 2020-11-01 04:07:37
·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진심이에요.
shorty67
IP 223.♡.18.168
11-01 2020-11-01 04:05:30
·
가끔 들러서 글 써주시기 바랍니다:) 기다릴게요!
소시민
IP 223.♡.10.34
11-01 2020-11-01 04:06:18
·
잘 이겨내시길 바랄게요
삭제 되었습니다.
Improve
IP 180.♡.82.109
11-01 2020-11-01 04:08:25
·
긍정의 힘으로 이겨내요!!!
코스모R
IP 112.♡.170.244
11-01 2020-11-01 04:12:02
·
힘내세요,
닥터스싱킹
IP 175.♡.132.56
11-01 2020-11-01 04:13:04
·
좋은 생각, 좋은 음식, 좋은 환경에서 잘 치유하셔서
극복하시길!!!! 힘내세요!!!!
파라오
IP 223.♡.86.103
11-01 2020-11-01 04:15:21
·
잘 이겨내시길 기원합니다.
보리온수
IP 59.♡.109.102
11-01 2020-11-01 04:16:00
·
한줄의 글이지만 힘내시는데 도움되셨으면 합니다. 기운내셔요
삭제 되었습니다.
whiseom
IP 223.♡.205.142
11-01 2020-11-01 04:16:54 / 수정일: 2020-11-01 12:01:38
·
몸과 마음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치료 잘 받으세요 .
달려라붕붕
IP 27.♡.116.49
11-01 2020-11-01 04:17:01
·
힘내세요 잘이겨내시길 기원합니다.
플리커
IP 59.♡.94.227
11-01 2020-11-01 04:18:07
·
이겨내실거에요. 힘내세요!
아시클스
IP 115.♡.66.172
11-01 2020-11-01 04:18:19
·
하실수 있어요. 이겨내실거라 믿습니다.
korea0084
IP 39.♡.28.113
11-01 2020-11-01 04:18:44
·
힘내세요. 잘이겨내세요
zionzen
IP 58.♡.238.189
11-01 2020-11-01 04:21:28
·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이겨내실겁니다 ^^
jogook
IP 211.♡.91.181
11-01 2020-11-01 04:23:25
·
극복하실겁니다..!!
카드값준첼
IP 223.♡.10.206
11-01 2020-11-01 04:24:08
·
꼭 완치되셨다는글 보고싶습니다 힘내세요
어머
IP 72.♡.235.82
11-01 2020-11-01 04:25:08
·
완치 됐다는 글 기다리겠습니다!!
화이팅
반숙카스테라
IP 221.♡.1.53
11-01 2020-11-01 04:28:02
·
일단 16일날 수술 잘 받으시고 그 뒤에 이어지는 치료도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무슨 암이고 어느 단계인지는 알 수가 없지만 Cetiz님이 그 암의 가장 치료가 잘되고 회복도 빠른 케이스로 남게 되길 바라겠습니다. 힘드실때마다 글 자주 남겨주세요. 수술 성공적으로 마치셨다는 소식 기다릴게요.
돈자생
IP 121.♡.205.222
11-01 2020-11-01 04:36:20
·
몸이 이상한데 그냥 넘어가다가 손쓸 방도를 지난 사람들도 있습니다
발견되서 정말 다행이에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짐이된다기보단
내가 아프면 같이 아파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요즘은 기술이 정말 좋아져서 잘되실거에요
힘드시겠지만 잘 이겨내실 분이라 믿습니다
완치되시길 바랍니다
저도 기도할게요
자연은알로에
IP 221.♡.154.228
11-01 2020-11-01 04:41:32
·
저도 이런저런 생각이 드네요
꼭 완치되시길 빕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copland
IP 221.♡.79.4
11-01 2020-11-01 04:46:24
·
훗날 이시간을 잠깐의 휴식으로 생각하실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잘 이겨내시고 하고 싶어 하셨던 일들로 가득찬 날이 오실겁니다.
삼성맨
IP 14.♡.91.71
11-01 2020-11-01 04:47:34
·
잘될겁니다. 꼭 완치되실거에요.
ElliottPaul
IP 222.♡.181.88
11-01 2020-11-01 04:47:59
·
힘내세요... 쾌유를 바래요... 힘내십시오
modupark
IP 124.♡.135.67
11-01 2020-11-01 04:51:30 / 수정일: 2020-11-01 04:55:55
·
우리나라 사람 3/1이 암에 걸립니다. 나중에 그리고 서울 3대 병원가시면 암환자 바글바글합니다.
초기암(1-2기)은 감기와 같아 기간만 길뿐이지 대부분 낫고 절제하신다니 다행입니다. 위치가 않좋고 상태가 않좋으면 절제도 못하는 사랍도 부지기수입니다. 췌장빼고는 거의 생존하고 완치합니다. 전이를 관리하는 프로그램도 있으니 암발생부위가 극히 적은 비율로 장기 인접부위 아니면 걱정하실 것 없습니다. 암을 견디면 몸을 관리하기에 조기 위암 환자가 더 오래 산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아뭏든 화이팅입니다.
아서라아서
IP 223.♡.8.214
11-01 2020-11-01 04:54:11
·
힘내세요! 이겨내실 수 있습니다!
VanillaChai
IP 121.♡.167.150
11-01 2020-11-01 04:56:58
·
힘내시길 바랍니다. 완치되시길 바랍니다.
외선이
IP 223.♡.78.95
11-01 2020-11-01 05:04:43 / 수정일: 2020-11-01 05:05:04
·
힘내십시요.

완치되실 겁니다.
아기신사
IP 121.♡.48.218
11-01 2020-11-01 05:10:31
·
꼭 완치되시길 기원해요.
크리미널마인드
IP 175.♡.197.203
11-01 2020-11-01 05:17:15
·
몇년전에 '아파야산다'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어요.
'《아파야 산다》는 이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역설적이게도 어떠한 질환으로 인해 사람의 수명이 연장되고 살아가고 있는 것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
진화론적 관점에서 쓴 글인데, 저한테는 질병에 대한 두려운 생각을 전환하는 통찰력을 준 책이에요.
두려움이 앞선다 하셔서 문득 떠오른 책입니다. 한번쯤 읽어보셔도 좋을듯해요.
요즘 완치율도 높고 관리만 잘하면 암도 극복가능한 질환이라, 꼭 건강 회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맥대디
IP 162.♡.80.119
11-01 2020-11-01 05:19:26
·
쾌유를 기원 합니다. ㅜ ㅜ 꼭 완치 되시고 좋은날들이 이어지시길 기원 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피츠
IP 117.♡.3.162
11-01 2020-11-01 05:31:40
·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클리앙유저입니다
IP 175.♡.18.111
11-01 2020-11-01 05:32:04
·
으라차차 !
삭제 되었습니다.
내갈께하와이
IP 116.♡.40.237
11-01 2020-11-01 05:41:06
·
화이팅입니다.
천일의 노래
IP 220.♡.6.139
11-01 2020-11-01 05:42:53
·
많이 힘드시겠지만 치료 잘 받으시고 꼭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메타휴먼
IP 175.♡.109.193
11-01 2020-11-01 05:44:15
·
갑작스런 암으로 가족을 잃었습니다. 부디 할 수 있는 치료는 잘 알아보시고, 병원도 아니다 싶으면 바꾸시고, 의지를 잃지 마세요. 수술이 가능한 시기라면 희망이 큽니다. 힘내세요.
다향만당
IP 88.♡.87.35
11-01 2020-11-01 05:56:52
·
괜찮을거에요. 다 괜찮아질거에요. 그럼요!
Haru
IP 183.♡.1.99
11-01 2020-11-01 05:57:05
·
아...잘 이겨내세요!
유진선파
IP 210.♡.141.41
11-01 2020-11-01 06:00:46
·
힘내십시오~~ 정신은 암으로 부터 구속받지 않게 되시길
샴페인
IP 24.♡.231.126
11-01 2020-11-01 06:02:19
·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응원을 하고 있음을 꼭 기억하여 주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gaudian
IP 222.♡.172.147
11-01 2020-11-01 06:06:03
·
마음 굳건히 하고 수술, 치료에 임하세요.
꼭 건강 되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띠롱
IP 185.♡.220.18
11-01 2020-11-01 06:15:12
·
힘내세요 완쾌하실꺼예요
케일
IP 110.♡.51.75
11-01 2020-11-01 06:19:11
·
긍정마인드가
좋은 결과를 가져올겁니다.
화이팅!
clienyo
IP 175.♡.18.12
11-01 2020-11-01 06:22:43 / 수정일: 2020-11-01 06:45:57
·
반드시 완치되실겁니다! 치료잘받으시고 건강회복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아버지께서 위암으로 절제(삼분의 이 절제)수술후 회복하셨고, 3년후 간암판정받으셨지만 간절제술후 회복하시고 이제 1년채워가고있습니다...
두번다 처음소식들었을때 일단 슬펐고 잠시후 억울한마음도(술담배안하시고, 건강관리하시는데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이유와 배경이 어찌되었던 우리의 목표는 건강회복이라는 것을 되새겼습니다. 그런마음 뒤로하고 현재와 미래에 집중하기로하고 치료를 잘받기로 결심했습니다. 쉬운일이 아니기에 그래서 더 이런결심이 있어야 과정을이겨낼수있수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터널이 어둡고길어보이지만 반드시 통과하여 빛을 보겠다고 믿고 노력해오고있는중입니다)
한담바닷가
IP 95.♡.75.162
11-01 2020-11-01 06:27:31
·
이겨내실겁니다. 화이팅 !
samilgod
IP 117.♡.16.174
11-01 2020-11-01 06:32:17
·
이겨내실 수 있습니다.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힘내시길....
우주공간
IP 70.♡.109.123
11-01 2020-11-01 06:35:37
·
진단을 받은 그 하루를 생각해보니 표현이 안되겠습니다...
마음 다 잡으시고 힘내시고 가족과 본인보다 마음이 더 아프실 어머님을 위해
그리고 못다 펼쳐친 미래를 위해 담대하게 맞서 싸우시고 이겨 내십시오.
batiste
IP 121.♡.236.161
11-01 2020-11-01 06:36:22
·
힘내서 이겨내시길 빕니다.
마구사자
IP 27.♡.105.40
11-01 2020-11-01 06:39:06
·
요새 의술이 좋아 잘 치료받으면서 관리 잘하시면 잘 될껍니다.
저도 같은 일로 너무 힘들었는데 마음 다시 잡고 하루 하루 살고 있어요.
꿈을깨는꿈
IP 166.♡.183.112
11-01 2020-11-01 06:44:38
·
저도 5년 전 암 선고받고 두번 수술하고 함암치료는 100번 가까이하면서 지금도 버티고 있습니다. 일단 수술할 수 있다는 것만 해도 다행이구요, 암과의 투병 혹은 동행은 환자의 의지가 크게 작용하니 마음 단단하면서도 평안하게 유지하면서 치료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힘 내세요.
샤다라빵
IP 39.♡.28.182
11-01 2020-11-01 06:44:58
·
힘내시라는 말밖에 못드려 죄송합니다 ㅠ

꼭 이겨내실꺼예요 힘내세요
시흔
IP 211.♡.87.76
11-01 2020-11-01 06:47:35
·
힘내십시오.
암은 이길 수도 있지만 자신의 마음, 단절, 기대없는 삶들은 정말 힘든것 같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sexyhero
IP 222.♡.22.206
11-01 2020-11-01 06:53:19
·
많이 힘드시겠지만 좋은 치료 받으시고 완치 후기 기다리겠습니다. 힘내시고 이겨내시길 기원합니다.
Mitty
IP 180.♡.130.39
11-01 2020-11-01 06:53:23
·
잘 이겨내실 거에요. 병원 믿으시고, 간만에 휴가라고 생각하세요.
하나하나따박따박
IP 1.♡.76.72
11-01 2020-11-01 06:58:50
·
힘내세요~
jei
IP 8.♡.43.153
11-01 2020-11-01 07:03:40
·
무었보다 마음이 참으로 괴로우시겠어요
몸이 지금은 아프시겠지만,마음만은 지금의 그 몸에 이끌려가시지 않고 평안하시길 소망합니다
힘도 나시길 소망합니다
몽환전사
IP 121.♡.79.71
11-01 2020-11-01 07:08:06
·
체력유지하시면서 잘 치료받으세요. 다른 병원에서 다시 한번 검사도해보시구요.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보너부리
IP 175.♡.14.216
11-01 2020-11-01 07:08:25
·
꼭 완치되실겁니다
기운내세요
kimdomok
IP 211.♡.19.112
11-01 2020-11-01 07:09:56
·
힘내시길 바랍니다.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D-Conan
IP 222.♡.48.22
11-01 2020-11-01 07:11:47
·
힘내십시요.

완치되시길 기원합니다.
늠노
IP 58.♡.212.51
11-01 2020-11-01 07:15:24
·
<p>힘내세요.. 꼭 완치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p>
늠노
IP 58.♡.212.51
11-01 2020-11-01 07:15:49
·
<p>꼭 완치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p>
카이네드
IP 220.♡.24.45
11-01 2020-11-01 07:22:44
·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힘내세요!
세바스찬1
IP 1.♡.60.10
11-01 2020-11-01 07:31:22
·
좋은결과 있으실겁니다
힘내세요
로제아
IP 125.♡.70.81
11-01 2020-11-01 07:32:35
·
힘드시겠지만 긍정적인 마음이 치료에 큰 도움이 됩니다.
잘 치료되어 완쾌되시길 진심으로 바라고 기다리겠습니다.
자두봉황아빠
IP 49.♡.225.90
11-01 2020-11-01 07:32:47
·
긍정적인 마음으로 이겨내신분을 봤습니다.
Cetiz님의 의지가 제일 중요할듯합니다.
힘내시고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완보아
IP 118.♡.3.61
11-01 2020-11-01 07:34:09
·
완치되길 기원합니다.
레이디가가멜
IP 116.♡.31.125
11-01 2020-11-01 07:36:19
·
꼭 이겨내시고 완쾌되길 기도합니다.
스파이디파커
IP 112.♡.55.62
11-01 2020-11-01 07:41:01
·
계속 희망을 가지고 계시면 좋은결과를 가질수 있을 겁니다.
에일리언
IP 92.♡.186.246
11-01 2020-11-01 07:43:38
·
매년 건강 검진과 내시경등은 받으신 건가요... 암 알고 많이 놀라셨겠어요.
까칠해태
IP 115.♡.5.18
11-01 2020-11-01 07:46:28
·
힘내세요. 그리고 이겨내시길 기대합니다
jun9623
IP 211.♡.118.213
11-01 2020-11-01 07:51:06
·
힘내세요. 반드시 이겨내시고 이제부터 더 행복해질만 남으셨을거에요.
개구락지왕눈이
IP 121.♡.79.115
11-01 2020-11-01 07:53:50
·
종류에 따라 다르시겠지만, 절제술과 정기적인 관리로 많이 좋아지실 수 있습니다. 주위에서 직접 보니, 상황이 나아졌을때 식단과 관리를 잘 해야 되더라구요. 꾸준히 식단 조절하시면서 치료받으시면 괜찮으실 겁니다.
군밤님
IP 219.♡.128.7
11-01 2020-11-01 07:56:44
·
쾌유를 빕니다 🙏
loveshot
IP 1.♡.115.55
11-01 2020-11-01 07:59:27
·
부디 전화위복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Cazellnu
IP 175.♡.123.192
11-01 2020-11-01 07:59:38 / 수정일: 2020-11-01 08:00:19
·
어머님이 암이 걸렸을떄가 생각납니다.. 제게 고백하시고 우시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같이 울고 싶진 않아서 울진 않았지만 슬프더군요. 그냥 먹먹하단 생각밖에 안 들었습니다.
항암치료와 주어진 약 잘 챙겨드시구요. 잘 될 꺼라는 믿음과 희망을 잃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저 역시도 20대초반에 가진 질환때문에 현재까지도 약을 먹고 있습니다...
jhw6185
IP 122.♡.236.209
11-01 2020-11-01 08:00:32
·
힘내시고 꼭 이겨내세요...
파란2
IP 39.♡.154.8
11-01 2020-11-01 08:13:40
·
지금은 아주아주 많이 힘드시겠네요.
그래도 생각보다 빠른 시기에 밝은 날이 돌아 올겁니다.
사열대키맨
IP 211.♡.183.25
11-01 2020-11-01 08:14:01
·
완치 바로 갑니다!! 반드시 이겨 내실꺼라 믿습니다!
하늘개인날
IP 125.♡.111.204
11-01 2020-11-01 08:17:11
·
힘내세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하가라고요
특수부대
IP 142.♡.61.48
11-01 2020-11-01 08:19:41
·
힘내세요!! 회복되실겁니다
어니부기
IP 221.♡.65.228
11-01 2020-11-01 08:20:06
·
힘내시고 응원드릴게요 !!
개굴개굴이
IP 124.♡.89.156
11-01 2020-11-01 08:21:16
·
치료 잘 받으시고 쾌차하실겁니다!
NYhongsee
IP 118.♡.187.236
11-01 2020-11-01 08:21:34
·
아딴 암인지 모르겠지만 요즘 암치료 후 생존률 매우 높아요~ 꼭 쾌차하실 겁니다. 병원치료하면서 식사 잘 챙겨두시거 마음 편하게 먹으시면 좋아질 거에요!
게임을시작하지
IP 172.♡.99.158
11-01 2020-11-01 08:23:29
·
힘내세요, 이겨내세요, 이런 말씀 안드리겠습니다.
중간 중간에 글 한번씩 올려 주세요.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춤추는갈매기
IP 112.♡.138.153
11-01 2020-11-01 08:26:04
·
힘내시고, 꼭 치유되시길 바랄께요
삭제 되었습니다.
방랑구름
IP 119.♡.140.238
11-01 2020-11-01 08:33:36
·
꼭 완치되실꺼에요.
힘내세요!!
삭제 되었습니다.
bw4444
IP 39.♡.60.36
11-01 2020-11-01 08:34:30
·
꼭 이겨내실꺼에요.
화이팅!!!
캐플러
IP 211.♡.100.36
11-01 2020-11-01 08:35:11
·
에고 ㅠㅠ 힘드시겠지만 의지 가지고 버텨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런 말 밖에 할수없어서 죄송합니다 쾌차하실수 있도록 기도해 드릴께요
바라바라로즈
IP 125.♡.131.238
11-01 2020-11-01 08:38:09
·
힘드시겠지만 희망을 잃지 마시길
저희 어머님도 암 선고 받고 항암까지 받으셨는데 지금은 매일 등산 다니십니다 ㅎㅎ
제이디스
IP 14.♡.83.242
11-01 2020-11-01 08:40:02
·
완치되실거예요 힘내세요
시골황태자
IP 221.♡.43.210
11-01 2020-11-01 08:40:45
·
쾌차 하시길 바랍니다
개구리소년
IP 121.♡.147.220
11-01 2020-11-01 08:42:35
·
정말 많은 생각이 드실거 같네요
힘내세요!!!!
포크커틀릿
IP 1.♡.16.55
11-01 2020-11-01 08:43:50
·
이겨내실 수 있고 이겨내실 겁니다
힘드시겠지만 마음 차분히 하시고 치료 프로세스 잘 따라가세요
울고 싶을 땐 맘껏 우시고요
레이지보이
IP 223.♡.11.121
11-01 2020-11-01 08:44:06
·
힘내십시오!!
jjnala
IP 1.♡.147.82
11-01 2020-11-01 08:45:18
·
2년전에 저를 보는듯한...
지금은 해탈하는 맘으로 자~알 지내고있습니다
잘되실겁니다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입니다
화이팅!!!!
오이사
IP 125.♡.193.213
11-01 2020-11-01 08:45:22
·
쾌차하십시오.
얼른 나아 남은 인생 더 즐겁게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딩댕동딩
IP 58.♡.171.235
11-01 2020-11-01 08:46:46
·
힘 내세요!! 진심으로 쾌차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신의한수
IP 182.♡.139.90
11-01 2020-11-01 08:48:36
·
완치되실겁니다. 용기가 가장 중요할거 같습니다.
shot436
IP 112.♡.119.210
11-01 2020-11-01 08:49:47
·
치료 잘되실겁니나. 힘내세요
Bluelove
IP 92.♡.63.54
11-01 2020-11-01 08:52:36
·
윗분들 말씀처럼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걸어서별까지
IP 223.♡.141.223
11-01 2020-11-01 08:52:44
·
힘내세요. 치료도 잘 받으시면 완쾌되실거실거에요
win77cap
IP 211.♡.229.194
11-01 2020-11-01 08:59:10
·
우선 힘 내세요
그리고 해당 암에 대한 다른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아 보시길 권합니다
사람이 하는 일이다보니 간혹 오진이 있더군요
꼭 좋아 지실 겁니다
땅살리미
IP 211.♡.216.178
11-01 2020-11-01 09:00:06
·
힘들지만 이겨냈다, 완쾌했다...,는
다음 글 기다리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9회말 2아웃
IP 112.♡.98.175
11-01 2020-11-01 09:02:05
·
힘내세요...좋은 결과 기원합니다.
페른베
IP 222.♡.17.197
11-01 2020-11-01 09:02:13
·
힘내세요 라는 말 밖에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
얼마나 힘드시고 무서울까요
하지만 금방 이겨내실겁니다! 나중에 꼭 완쾌했다는 글 올려주세요
아는오빠야
IP 39.♡.24.246
11-01 2020-11-01 09:02:28
·
힘내세요. 좋게 해결되길 기도합니다.
핵퍽탄
IP 115.♡.119.143
11-01 2020-11-01 09:02:29
·
힘내세요!!! 이겨내셔야죠!
소서노
IP 125.♡.169.69
11-01 2020-11-01 09:04:53 / 수정일: 2020-11-01 09:05:08
·
반드시 나으실거에요. 많이 힘드시겠지만 부디 치료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Regen
IP 112.♡.56.146
11-01 2020-11-01 09:05:43 / 수정일: 2020-11-01 09:06:17
·
암으로 안 죽어요. 걱정마시고 치료 잘 받으세요. 대신 초발 암은 무섭지 않지만 재발 및 전이는 무서우니, 수술 항암으로 완치됐다 생각하시면서 다시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가 쉬는 시간 없이 달리시는 건 꼭 피하시구요. 젊은 나이에 암 걸렸다고 완치가 안되는 건 아닌데, 젊은 나이라 암에 걸렸다고 마냥 쉬기엔 커리어 포기가 쉽지 않아서 바로 다시 일하다가 일찍 가게 되는 경우 많이 봤어요.
마음 편히 놀면 낫고 스트레스 받으며 일하면 걸리는 병이니 몇년간은 이것저것 내려놓고 몸 관리에만 신경쓰세요.
물이되어
IP 125.♡.30.144
11-01 2020-11-01 09:08:31
·
간암 스테이지2에 두군데라 수술이 어려울지 모르겠단 소릴 들었을때가 엇그제같은데 이제 4년이 훌쩍 넘었네요
잘되실거예요
병원은 몇군데 가서 여러의사들의 의견을 듣는것도 판단에 도움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완치하시길 기도 합니다
확률이론
IP 172.♡.219.204
11-01 2020-11-01 09:08:58
·
요즘은 대부분 치료 가능합니다.
꼭 힘내셔서 완치되시길 바랍니다.
어쎔블
IP 211.♡.24.198
11-01 2020-11-01 09:11:34
·
힘드시겠지만 정말 정말 많이 힘드시겠지만
버티면 이겨낼겁니다. 꼭 버티고 이겨내서 다시 좋아졌다는 글 써주세요. 허지웅씨도 이겨낸 사례가 있잖아요
너에게닿아라
IP 222.♡.178.245
11-01 2020-11-01 09:12:07
·
힘내셔서 꼭 완치하시길 바랍니다.
암이었던 저희 가족, 지인들 모두 완치 받았어요!
꼭 기운내셔서 끝까지 치료 잘 받으세요!
잠시떠나있자
IP 125.♡.32.131
11-01 2020-11-01 09:12:17
·
정말 의술이 아주 좋아져서 완치도 쉽게되요.. 너무 절망마시고 힘내십시요 좋은일을 했으니 보답을 받으실껍니다
PYO
IP 59.♡.130.2
11-01 2020-11-01 09:12:56
·
늘 그래오셨듯 극복하실 거예요.
분명히 완치 되실겁니다!
안개그림자
IP 1.♡.159.44
11-01 2020-11-01 09:13:09
·
힘내세요. 잘 이겨내실 수 있을겁니다.
dlfqksdls
IP 211.♡.141.30
11-01 2020-11-01 09:13:55
·
요즘 암치료 잘해서 완치하신 분들 많더라구요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서정곡
IP 112.♡.116.195
11-01 2020-11-01 09:22:41
·
부디 잘 이겨내세요 👍👍
ClienKit³
강민군
IP 112.♡.167.66
11-01 2020-11-01 09:25:56
·
힘내세요 쾌차 하실거예요 화이팅
sunup73
IP 180.♡.198.120
11-01 2020-11-01 09:30:34
·
암따위 언능 이겨내시고 일상으로 복귀하셔야죠 무섭고 힘드시겠지만 힘내세요^^

완치후기 기다리겠습니다. 뽜이팅!!!
껌쫙쫙
IP 125.♡.18.47
11-01 2020-11-01 09:31:17
·
쾌차하시길
하이강정
IP 223.♡.212.7
11-01 2020-11-01 09:31:24
·
힘내세요!! 이겨 내실 거예요!!
리즈너브리
IP 58.♡.58.111
11-01 2020-11-01 09:31:34
·
쾌차하실겁니다 꼭
NTWK
IP 121.♡.116.229
11-01 2020-11-01 09:31:39
·
잘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힘 내세요.
그리고 좀 더 밝은쪽으로 생각이 중요할 거 같습니다.
logos7089
IP 58.♡.173.83
11-01 2020-11-01 09:35:35
·
수술 잘 끝내시고 쾌유하시길 빕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nxn-1
IP 112.♡.13.178
11-01 2020-11-01 09:38:18
·
금방 괜찮아지시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foucault
IP 58.♡.69.17
11-01 2020-11-01 09:44:09 / 수정일: 2020-11-01 09:44:27
·
요즘 암은 생존률이 높아집니다. 암 4종류 수술하고 94세까지 정정하게 사시는 분도 봤습니다. 서울대 아산병원 서울성모병원은 특정 암에 따라 생존률이 특히 높은 병원들입니다...
istD_어토
IP 211.♡.69.167
11-01 2020-11-01 09:46:24
·
꼭 완치 되시길 기원합니다.
힘내세요!
유쾌한남자_
IP 220.♡.4.24
11-01 2020-11-01 09:51:13
·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주변지인도4기 판정받으시고 1년후 직장복귀하신분도 계셨습니다.
종교는 없지만 마음으로 기원드립니다.
twodulls
IP 112.♡.17.233
11-01 2020-11-01 09:55:59
·
힘내세요~~
빅머니
IP 223.♡.163.74
11-01 2020-11-01 09:59:39
·
요즘 약이 좋은 게 많아 쾌유하실 겁니다.
으헝헝-
IP 210.♡.27.130
11-01 2020-11-01 10:01:46
·
분명히 건강해져서 돌아오실 겁니다!
힘내세요!!!
양웬리
IP 175.♡.128.144
11-01 2020-11-01 10:02:25
·
힘내십시오.
행복부자
IP 61.♡.128.167
11-01 2020-11-01 10:02:29
·
이겨 내실수 있고 잘 치료 후 또 일상으로 언제 그랬냐는듯 복귀하실겁니다 제가 그러고 있습니다
클량에서 암환우 자꾸 생기는게 좋지는 않습니다만은
꼭 극복하실겁니다 함내세요 응원 드리겠습니다
고체
IP 121.♡.170.111
11-01 2020-11-01 10:03:15
·
꼭 완치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힘내세요!
토니쏭
IP 119.♡.29.229
11-01 2020-11-01 10:04:09
·
힘내세요 극복하실껍니다!! 쾌차하실수 있어요~~
푸하하찡찡
IP 175.♡.9.67
11-01 2020-11-01 10:04:49
·
힘내세요!!! 완쾌되셨다는 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vocator
IP 211.♡.174.11
11-01 2020-11-01 10:05:21
·
힘내세요 꼭 쾌차하시길 빕니다
워누
IP 121.♡.221.4
11-01 2020-11-01 10:08:24
·
응원보내드립니다!
적극적인 진료 받으면서 화이팅!!
부싼싸나이
IP 211.♡.10.204
11-01 2020-11-01 10:10:42
·
이겨내실거에요!!
힘내세요!!
매불쇼최욱
IP 59.♡.67.35
11-01 2020-11-01 10:11:04
·
힘내세요!! 꼭 이겨내시길
svenn97
IP 14.♡.63.249
11-01 2020-11-01 10:13:10
·
긍정의 힘을 믿으시고 힘내세요! 완쾌되실 겁니다
cucudace
IP 121.♡.232.26
11-01 2020-11-01 10:13:37
·
발견되었으니 이제 치료하시면 다시 일상생활을 하실 수 있으실거예요. 너무 걱정 마시고 치료하시고 열심히 운동하시고 건강관리하세요. 병에 지기에는 아직 젊잖아요. 내 몸이니 내가 이겨 낼 수 있을거예요.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하시고 식단관리, 건강관리에 꼭 신경쓰세요.. 우리는 다 이겨 낼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답니다!!
goodinuf
IP 115.♡.170.98
11-01 2020-11-01 10:14:23
·
힘내세요. 꼭 이겨내실 겁니다.
로브샷
IP 1.♡.156.169
11-01 2020-11-01 10:15:38
·
잘이겨내실겁니다!
의지를 굳건히 하시고 힘내세요!!
pocoApoco
IP 122.♡.178.249
11-01 2020-11-01 10:16:43
·
완쾌하실거예요~ 응원드립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플립디
IP 223.♡.74.206
11-01 2020-11-01 10:20:59
·
통보를 받고 처음 든 생각은
나라서 다행이다.

치료 받으며 꾸준히 든 생각은
젊어서 다행이다.

였습니다. 지금은 아주 건강합니다.
암을 이겨낸 제 운을 드릴게요.
잘 이겨내시고 완치하세요!
정직한아기사슴
IP 117.♡.164.81
11-01 2020-11-01 10:21:41
·
힘내세요. 건강 다시 회복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달라이하마
IP 116.♡.236.93
11-01 2020-11-01 10:26:41
·
병과 싸우면서 꼭 이겨내시길 기원합니다. 마음이 우선 무너지지 않도록 잘 추스리시고요. 같은 길을 걷는 다른 분들과 마음을 나누시면서 좋은 소식 들려주세요.
neo7145
IP 222.♡.11.183
11-01 2020-11-01 10:28:49
·
무슨 암인지는 모르겠지만
수술가능하다면 충분히 낫습니다
쾌차하실거에요
덴디
IP 182.♡.33.80
11-01 2020-11-01 10:32:18
·
그저 회복되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방9동9
IP 115.♡.115.171
11-01 2020-11-01 10:33:34
·
힘내세요. 어느정도 진행되었는지 모르겠지만 한사람의 아들로, 또 한사람의 가장으로.. 그리고 남자로서 마음이 많이 공감됩니다. 잘 되실거라 생각해요!!
고창달맞이꽃
IP 175.♡.28.1
11-01 2020-11-01 10:37:57
·
힘내세요!
내 자신이 힘내고 이겨내겠다 생각해야 몸도 따라줍니다.
회복되어 오래토록 함께 뵈요!
유.턴.금.지
IP 218.♡.116.40
11-01 2020-11-01 10:41:57
·
늘 곁에 있지만, 항상 다른 세상 일이라 생각했던게 암입니다.
올려주신 글을 읽는 제가 더 먹먹할 정도로 무서운 시간이지만, 분명히 완치되실 거예요!!!
많은 분들이 완치되고 계시니 힘내시길 바랍니다!!!!
테크노크라트
IP 121.♡.182.38
11-01 2020-11-01 10:43:54
·
제 동료들,지인들 암 선고 받은 사람 무척 많습니다만, 아주 자알 생활하고 있습니다. 걱정 마시고 씩씩하게 생활 하세요. 의사가 지도 해 주는 대로 무조건 따라 하시구요. 응원합니다.
B라이프
IP 180.♡.35.9
11-01 2020-11-01 10:45:03
·
꼭 이겨내시리라 생각합니다.
나무윤
IP 116.♡.3.86
11-01 2020-11-01 10:45:31
·
세상이 무너지는 느낌... 쾌차하실꺼예요. 단단한 마음으로 화이팅하세요!
미원면성대리
IP 210.♡.145.37
11-01 2020-11-01 10:53:07
·
힘내세요. 힘내시란 말씀밖에 드릴 수가 없어서 미안합니다. 꼭 쾌차하실 거에요. 믿고 힘내십시오.
나껌
IP 182.♡.138.97
11-01 2020-11-01 10:53:44
·
많이걱정되시겠어요.
그러나오즘은 암은치료된다잖아요?

그러나 병원도 크로스체크를 해보세요.
혹시 오진일껄요.
완소남의진
IP 182.♡.159.110
11-01 2020-11-01 10:57:01
·
지금 이 순간이 인생이란 긴 선에서 큰 굴곡이 아닌 작은 돌기이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암이라는게 정말 감기처럼 앓고 지나가는 경우는 정말 극히 드물고 대부분 한 번 발병하면

인생의 동반자인냥 평생 관리하며 함께 살아가야 하는데.. 이렇게 살아가다 보면

이렇게 아플바엔 그냥 죽어버렸으면 싶다가도

이렇게라도 살아있음에 감사하자..

이런 두가지 마음이 시시때때로 공존하며 번갈아 제 마음을 지배하더라구요.

그저 상황이 Cetiz님이 진심으로 안도하며 웃을 수 있는 쪽으로 나아가길 바랄 뿐입니다.

그리고 최대한 아프지 않길 바라요. 이겨내실겁니다. 분명.
돌아온잔차맨
IP 1.♡.81.171
11-01 2020-11-01 11:04:17
·
힘내시고 빨리 나으세요...
ㅇ원숭이ㅇ
IP 223.♡.172.206
11-01 2020-11-01 11:05:56 / 수정일: 2020-11-01 11:06:51
·
서른 아홉입니다.
윗지방이시면 어디 일까요?
서울 경기 북부쪽? 강원도?
형 이실까요? 동생 이실까요?

아직 초기인가요?

술은요? 담배는요?
하지마세요... 끼니 잘 챙기구요..
이겨 내세요.. 꼭이요... 무조건 입니다. 알았죠?

제가 좋아아는 형은 41인데... 당이 왔어요...

어떻게던 집안 살려보겠다고 발버둥 치는 형인데.. 참... 안쓰러워요...
가끔 통화하는데.. 그때마다 잖소리에요..

형 밥은? 아니.. 가깐운 편의점에도 셀러드 같은거 많이 파니깐...
먹기싫어도 끼니 잘챙기고.. 다니라고 병원은 갔느냐...
운동은.... 잠은 좀 잤어?

싫테요... 내가 하는 잖소리 싫테요.. 막 화도 내요...
가족도 안하는 잖소리 왜 니가하냐고요..

근데 또 전화해요.. 밥먹었냐... 무한반복...

근데 어쩌다 밥먹고 있데요 ....
그러면서 울먹거려요...

"니 색히가 하는 잖소 듣기싫어서.. 먹는거 아니라고...."
그냥 먹는 거라고...

자주 반복해요... 서로 헛소리하면서 전화 하면서 웃고... 또 잖소리하고..
제 이야기 들어주고 형이야기 들어주고...

형이 저한테 욕하는게.. 참 저는 좋아요... 이 사람이 약한 사람이 아닌데.. 자꾸 약해지는거 보면 저도 같이 약해지는 거 같아 싫어요..


아이고.. 헛소리가 길었네요..

글쓴이님...

님이 약해지면 가족도 약해 질꺼 같아요...

반대로 님이 약해지는거 가족들이 보기싫어 더 잔소리 할수 도 있을 꺼 같아요..

마음 아파하지 말아요... 알았죠?

이겨내요... 속상하거나 힘들면....
글 남겨요.... 응원글 많이 받고 또 힘내요.... !!

밥 잘먹고요!! 간을 심심하게 해서...

무리한 운동 말고..

어머니랑 가까운곳 걷기도 하고요.. 날씨도 선선하니.. 걷다가...
카페같은데 있음... 어머님 이랑 또는 혼자서 따듯한 차도 마셔보구요..

이겨낼 수 있어요.. 아셨죠?
뒹굴레차
IP 223.♡.204.118
11-01 2020-11-01 11:07:45
·
위로의 말씀드립니다. 견뎌내시고 힘든 시간이 될 테지만 꼭 이겨내시고 회복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까만거북이
IP 112.♡.126.154
11-01 2020-11-01 11:21:22
·
쾌유 기원합니다.
절제하실 수 있으시다니, 수술하고 나면, 금방 몸 좋아지실 거예요.
병에 너무 얽매이면 그것도 스트레스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담담하게, 응원 드립니다.
산타랑현피
IP 223.♡.248.37
11-01 2020-11-01 11:22:18
·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으시겠지만 힘내시고 꼭 완쾌하리라 믿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노을아
IP 61.♡.114.200
11-01 2020-11-01 11:35:29
·
맘이 힘내면 몸은 반드시 이겨낼 수 있을 거예요. 쾌차하시길 바랄게요.
삭제 되었습니다.
앤죠
IP 121.♡.68.108
11-01 2020-11-01 11:41:19
·
힘내세요

저도 얼마전 암은 아니지만
수술후 회복이 안되어 휴직 중이라
많이 동감합니다

나이들어 몸이 한번 고장나면
다시 회복이 어렵기에 관리 잘 하시고
수술 받고 쾌차하시길 빌겠습니다
일보다 건강이 최우선 입니다!!

힘내세요
cathy_happy
IP 58.♡.24.215
11-01 2020-11-01 11:42:07
·
반드시 또 충분히 이겨내실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간절한 마음 담은 응원 기억하시며 힘든 시간에 위로와 다시 일어설 힘 얻으시길 바랍니다.
ClearSky
IP 211.♡.219.129
11-01 2020-11-01 11:49:05
·
힘내세요. 잘 이겨내실 줄 믿습니다.
로즈랜드
IP 203.♡.168.158
11-01 2020-11-01 11:50:34
·
힘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Polaroid
IP 49.♡.100.102
11-01 2020-11-01 11:51:41
·
힘내세요. 꼭 이겨내실겁니다.
Motherearth
IP 211.♡.191.64
11-01 2020-11-01 11:52:50
·
토닥 토닥..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글쓰기
글쓰기
목록으로 댓글보기 이전글 다음글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이용규칙 운영알림판 운영소통 재검토요청 도움말 버그신고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청소년 보호정책
©   •  CLIEN.NET
보안 강화를 위한 이메일 인증
안전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이메일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 현재 회원님은 이메일 인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근 급증하는 해킹 및 도용 시도로부터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인증 절차가 강화되었습니다.

  • 이메일 미인증 시 글쓰기, 댓글 작성 등 게시판 활동이 제한됩니다.
  • 이후 새로운 기기에서 로그인할 때마다 반드시 이메일 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 2단계 인증 사용 회원도 최초 1회는 반드시 인증하여야 합니다.
  • 개인정보에서도 이메일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메일 인증하기
등록된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고 인증번호를 입력하여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