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6에 아기띠와 모빌을 주문했는데 주변에서 얻어 쓰게되서 반품하려고 내놨습니다. 근데 반품은 안해가고 회수완료라 하고 환불까지 받았는데 아직도 회수를 안해갔어요 이거 회수 안되면 쿠팡 기사님이 물어내야 한다고 해서 어떻게든 반품시키려고 전화한번 상담사 채팅 두번이나 했는데 아직도 회수가 안되서 답답하네요ㅜㅜ
그런데 전화문의 할때는 불이익이 간다고 해서요
직접 연락했는데도 여전히 안가져 가더군요.
쿠팡 기사가 물어내는 것 같지는 않아요.
반품에 대해서 누구도 신경 안쓰던데요..
가져가질 않으니 집에서도 짐만되고, 그렇다고 버려버릴수도 없고 애매하죠..
작년 적자가 7000억인데
7000억 이나 7000억 10만원이나
이란 생각인듯해요.
(받침대 같은거라 쓴다고 닳는 건 아닌 물건)
그로부터 일주일 후쯤 한밤중에 와서 받아가더라고요. 박스 버렸다고 했더니 (분리수거도 끝난 상황) 종이가방이라도 달라고 하면서 꾸역꾸역 물건 가져가더라고요.
쿠팡이 쿨하다는 건 항상 남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