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흘리게시절 뭔지도 모른채로 문화센터 같은곳에서 몇달 공부했었는데 넘나 재밌는것 하고 공부했던 기억이 나네요.
고등학교땐 프로그래머가 꿈이였었는데
문과가면서 접었네요
수많은 언어중에 GW Basic이 어느정도 난이도인지, 얼마나 유용한지, 얼마나 강력한 언어인가요?
어렸을때 초급정도 강좌였겠지만 나름 재밌고 잘했었단 추억에 재능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착각을 하는데 그래선지 가끔 프로그래밍을 제대로 배워보고싶단 충동이 문득드네요. 한편으론 너무 늦은것같다는 생각에 망설여지기도 하구요.
말 그대로 초보자용이죠.
전혀강력하지도 않고 별로죠
코딩은 이런거다 정도?
이후 quick basic이나 q basic vba 등으로 발전하면서 쓸만해지긴 했으나 실무용으론 더 좋은 언어가 많고 그나마 교육용으론 파이썬이 장악해서 쓸모가 없어졌죠.
PC에서도 베이식을 개발했습니다.
물론, 윈도우에서도 했구요.
하지만 이 세 종류의 베이식은 ... 많이 다릅니다.
뭐, 개발된 시기의 차이가 크니까요. ^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