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 Mamihlapinatapei)는 티에라델푸에고 제도의 야간어에서 유래한 단어이다.
기네스 세계기록에 "가장 뜻이 긴 단어"이자 가장 번역이 어려운 단어로 등록되어 있다.
뜻을 해석하자면 ‘서로에게 꼭 필요한 것이면서도 자신은 굳이 하고 싶지 않은 어떤 일에 대해서 상대방이 자원하여 해 주기를 바라면서, 두 사람 사이에서 조용하면서도 긴급하게 오가는 미묘한 눈빛.'이라고 할 수 있다.
영화 Life in a Day에서 소개되어 대중에게 알려졌으며, 자원봉사의 딜레마를 설명할 때 사용되는 경우도 있다.
쉽게 말해서 '필요성 책임전가눈빛'이라고 직역할수 있다. 유의어는 눈치가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조장하실 분" 정도의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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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다른 이야기..
언어학 강의중에
교수님 말씀에 긍정언어+긍정언어는 강한 긍정을 나타내며
긍정+부정 은 부정의 의미, 부정+부정은 강한 부정을 나타내며
긍정+긍정의 언어가 부정을 나타내는 경우는 없다라는 내용의 말씀중이 였는데
강의실 한쪽에서 조용히 한마디가 들려왔지요
"잘도 그러겠네"
문득 어디서인가 읽었던 유머가 생각나네요
세계에서 가장 긴 단어, 의미가 많은 단어 등등
볼때마다 매번 바뀌는 것 같아요 ㅋㅋ
'거시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