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쌔신 크리드, 파크라이, 와치독스 이런 게임들은 정말 다 똑같고 스킨하고 무기만 다른거 같아요
게임은 진짜 몰개성에 붕어빵 같고 재미없게 느껴지는데
단지
맵구현은 정말 멋집니다. 그냥 돌아다니는거 자체가 즐거움일 정도로요
특히 어쌔신크리드의 맵은.. 음.. 그냥 예술이에요
유비는 진짜 맵은 끝내주게 만들고
그안을 채우는건 잘 못하는듯...
어쌔신 크리드, 파크라이, 와치독스 이런 게임들은 정말 다 똑같고 스킨하고 무기만 다른거 같아요
게임은 진짜 몰개성에 붕어빵 같고 재미없게 느껴지는데
단지
맵구현은 정말 멋집니다. 그냥 돌아다니는거 자체가 즐거움일 정도로요
특히 어쌔신크리드의 맵은.. 음.. 그냥 예술이에요
유비는 진짜 맵은 끝내주게 만들고
그안을 채우는건 잘 못하는듯...
수집형퀘스트는....온라인게임도 아닌데 그걸 하는 의미가 있나 싶어서 패스해요.
문제는 유비 오픈월드 컨텐츠의 반 정도는 수집형인 경우가 많아서 =_=;
코로나 시국에 사공간을 초월한 랜선투어를.. 아.. 아닙니다..
유비 특유의 사이드퀘스트 구성과 지역거점 점령 때문에 그래요..
그냥 유비가 그렇지 뭐...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위 두개 방식은 위쳐3도 비슷했고... 오픈월드형에서는 어쩔수 없지 않나 싶긴하더라구요.
싸펑은 오픈월드형이라도 도시+한정된 공간이라서 아마 조건에 따라 공간제약이 가능할거 같아
좀 다른 플레이 경험을 줄 수 있을것 같긴합니다.
뭔가 시스템화 되어있는거 같아서 로컬라이징도 상대적으로 쉬운 느낌이라 한글화도 잘되는거 같고요..
유비도 각잡고 게임하나 몇년씩 개발하면 괜찮은거 나올거 같긴한데 말이죠..
저 온갖 사이드퀘 클리어하는게 묘미던데
이게 또 희한하게 파크라이나, 스카이림, 워쳐3에서는 또 알바하는 느낌들고 하는거 보면....
저는 오픈월드 형식보다도 액션하고 제가 좋아하는 배경인가가 더 중요한 거 같습니다.
어쌔신 크리드는 액션이 캐쥬얼하면서도 카운터 날리는 재미가 있어서 좋고
워치독스는 해킹이라는 것이 접목되어 좋아했던거 같아요.
그러나 저러나 더 좋고 덜 좋고 차이지 오픈월드게임은 막상 할 때는 재밌게 합니다 ㅎ
지금은 발할라하고 싸펑 기대하고 있습니다.
디비전1의 맵은 정말 세기말 분위기를 제대로 보여주더라고요
디비전2는 1과 비교하면 느낌이 많이 죽었어요
저건 상당히 교육적이죠 그냥 투어가 아닌 역사교육을 하니까요
어쌔신 오리진부터 있었어요
게임을 사면 기본으로 있고 투어모드만 따로 싸게 살수도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