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새 양말도 구멍 금방 나잖아요. 같은색 실로 기워 신으면 두 세배 더 오래 신을 수 있는데 구멍난 양말 바로 버리는 건 너무 자원낭비 같아요. 그렇지만 와이프는 무슨 궁상을 떨고 앉았냐고...
양말 한짝 구멍난거야 다른 양말로 맞춰 신으면 거의 양말 50개 정도는 산거와 같은 효과를 나타내더군요 ㅎㅎㅎ
테니스 양말인데, 이거 못 기워 신어요 ㅋㅋㅋ
한켤레에 천원 정도인데 구멍나면 버릴만하죠..
꿰매는게 더 roi 안 나올거 같아요.
보통 구멍이 날 정도면 상당히 오래신은 경우가 많아서요.
궁상이라뇨... 제품에 따라 약간씩 쉽게 마무리가 살짝 잘못된 경우도 있습니다. 가격과 상관없이요
보통 많아야 20땀이면 되는 구멍인 경우도 많고요 (잔돈 푼돈 아낄줄 알아야 큰돈도 모은다고 배웠습니다..)
게다가 저는 한겨울 , 양말 2개 신을 때도 있어서, 그렇게 꿰매 둔 양말은 안쪽에 신습니다
요점 자전거 가게에서 튜브 빵꾸 땜빵 안 해주고, 그냥 갈아주는 곳이 많아졌습니다.
빵꾸 때우는 것이 시간 대비 효율이 적다는 냉정한 판단.
좌우가 없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