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세션맨들의 수퍼 그룹이라 좋은 곡이 한두개가 아니지만 매년 가을이 깊어가면 이 노래가 떠오릅니다.
처음 이 노래를 듣고 아프리카를 언젠가 가보겠노라고 다짐했는데 꿈은 못이루고 시간만 흘러갔네요.
그래서인지 언젠가부터 한해가 저무는 가을이 깊어지면 이 노래가 생각나나 봅니다.
천재 세션맨들의 수퍼 그룹이라 좋은 곡이 한두개가 아니지만 매년 가을이 깊어가면 이 노래가 떠오릅니다.
처음 이 노래를 듣고 아프리카를 언젠가 가보겠노라고 다짐했는데 꿈은 못이루고 시간만 흘러갔네요.
그래서인지 언젠가부터 한해가 저무는 가을이 깊어지면 이 노래가 생각나나 봅니다.
낚시입니다 낚시...껄껄껄
/Vollago
저는 사실 아프리카와 같이 우주 명반 토토 4집에 실린 로잔나를 젤 좋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