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1025083102313
전남 영암 F1서킷
찾는이 없는 F1 경기장.."애물단지 전락"
수익 안 나고 대체사업 논의도 지지부진
배현진 "전형적인 예산낭비 행정의 표본"
혈세낭비의 표본이라는데... 배현진 의원과 한경이 저러니까 잘한 행정이었나? 싶어지는 마법이...
아 제가 저쪽에 있어서 첨언 드리자면...
서킷 앞에 수궁이라는 한정식 집 있는데... 상채로 서빙되고 가격이 8천원인가로 가성비가 매우 좋습니다.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문닫지 않은곳이...
그냥 운영비용 보전할 정도죠...
현시점에서 저정도로 까여야 하나 싶네요. 계속 흑자는 나는걸로 알고있는데...
그냥 전라남도 까고싶은거죠.
뭐 저런 이야기 하면 어쩔껀가 싶네요.. 지어논거 다시 허물수도 없고.. ㅋㅋㅋ
각종 국내 대회가 연일 열리고, 대회 없는 날의 대부분은 국내 자동차 제조사들이 고성능 주행시험용으로 임대해서 잘만 써먹고 있죠.
힘줘서 큰 돈 박아넣어야하는 Formula1 개최만 포기하면 그렇게 돈 빨아먹는 곳 아닙니다....
더군다나 부채는 전라남도 소속 공기업 전남개발공사 것이라 그렇게 급박한 부채도 아니고 말이죠....
하지만 처음 보는 분들에게는 상채 들어오는 임팩트가 있어요 ㅎㅎ
요즘 코로나 시국이라 관중을 안받아서 그렇지 전에는 가끔 구경하러 가기도 했네요